위인전기 - 불멸의 선율의 소유자 요한 스트라우스 2세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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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19

불멸의 선율의 소유자 요한 스트라우스 2세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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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영원한 선율(요한 스트라우스 2세)
펴낸이 : 새벗

제 2의 왈츠왕 이라 불리우는 요한 스트라우스 2세는 어머니인 안나에 의해 음악적 재능이 발견되고 성장한다. 어머니는 자연을 사랑하도록 여름이면 시골 할머니 댁에 데려가곤 했다. 6세 때, 최초의 왈츠를 작곡했는데 이 곡의 제목은 그의 어머니가 붙인 것이었다. 아마도 어머니가 아니었더라면 요한은 자신의 재능을 펼쳐보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여기서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요한의 아버지는 어머니와는 반대로 자기 아들이 음악가가 되는 것을 반대하였다. 아들의 바이올린 따위를 부수기도 하고, 요한을 음악학교가 아닌 상업학교에 입학 시킬 정도였다. 어린 요한은 바이올린을 갖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고, 또 오선지가 떨어지면 자신의 침대 시트에다 작곡을 할 만큼 작곡에 대한 열정과 성의는 대단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어린 요한이 아르바이트를 하다니....그 정도로 열의가 뛰어났다는 것인데, 이는 요한에 대한 존경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요한은 41세때 그의 대표곡이라 할만큼의 곡인 ‘아름답고도 푸른 도나우’ 라는 곡을 작곡했다. 그는 일생동안 300곡 이상의 왈츠를 작곡했다. 요한, 그는 춤추는 왈츠에서 사람들의 감정을 돋구는 왈츠로, 왈츠의 경지를 바꾸어 주었다. 그러다 그는 결국 1899년 희가극 ‘신데렐라’를 쓰다 고통속에 생을 마감하였다.
요한은 정말 대단하다.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자신의 꿈을 위해서 열정과, 마음과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었기 때문이다. 요한 스트라우스는 여느 작곡가와는 다르게 존경심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다. 나도 훗날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인물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 사람이 바로 요한 스트라우스 였다. 특히, 침대 시트에까지 악보를 쓰는 그 불타는 의욕이 나를 사로 잡았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가난이나 질병, 모든 것들이 내 앞길을 막더라도 헤쳐나가고 이기겠다는 생각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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