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빈센드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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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빈센드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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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라는 사람은 누구라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 사람에 대한 일에 가장 잘 알려진 일이 바로 자신의 자화상을 그리기 위해 귀를 자른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빈센트 반 고흐는 이 외에도 많은 일들을 하였다.
1853년, 네덜란드 브라반트 지방의 준데르트라는 곳에서 태어난 고흐는 빨간색 머리와 초록색 눈을 가진 못생긴 아이였다. 그 뒤, 4년이 지나 남동생이 태어났는데, 그의 이름은 테오였다.
고흐는 생김새도 다른 아이들과 다르고, 성격도 많이 달랐다. 한참 부모님을 따르던 나이에 고흐는 부모님 말씀을 안 듣고 반항하였다. 그런데 고흐는 역시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그림도 잘 그렸다. 이때부터 예술가의 끼가 있었던 것 같다.
1864년, 고흐가 11살 되던 해, 기숙사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고흐는 이 기숙사에서 생김새가 이상하다는 이유로 따돌림도 받으며 살았다. 고흐는 매일 수업이 끝나면 바로 학교 뒤 언덕으로 올라가 해가 질 때까지 구름을 바라보다가 가거나 그림을 그리며 혼자만의 자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1872년, 동생 테오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이런저런 자기의 생각이나 있었던 일을 써서 보내기도 하며 테오를 친구처럼 생각하였다.
1873년, 1년 뒤 우르슐라 라는 어떤 여인을 사랑하게 되었는데, 우르슐라는 이미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랑은 고흐에게서 멀리 날아가 버렸다.
세월이 지나 1880년, 고흐는 드디어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던 2년 뒤, 시엔이라는 여자와 약혼을 하였지만 1년 뒤, `가난` 이라는 죄로 헤어지게 되었다.
1886년, 고갱과 다른 화가들을 만나고 1889년, 귀를 잘라 술집 여자에게 귀를 주는 일이 벌어져 고흐는 정신병원에서 지내게 되었다. 1890년 7월 27일 오베르 들녘에서 가슴에 총을 겨누어 쏘고 이틀 뒤에 테오에게 발견되어 테오의 품에 안겼다.
만약 고흐가 부자였다면 아니 살림이 넉넉했다면 시엔이라는 여자와 헤어지지 않았을까? 아무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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