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빈센트반고흐를 읽고나서 빈센트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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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11

빈센트반고흐를 읽고나서 빈센트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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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책이름 : 빈센트 반고흐
얼마전 수업시간에 빈센트 반고흐에 대한 책을 읽어보았다.
빈센트 반고흐는 가난한 가정 형편 속에서 자라나서 자살을 하게 되는 비극적인 운명의 주인공이다. 반고흐의 꿈은 그림을 파는 가게를 여는 것이었는데 언제부턴가 화가가 꿈이 되었다. 반고흐는 어두운 색깔의 계통으로만 그림을 그렸는데 사람들로부터 그림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다고 한다. 반고흐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의 여자친구가 반고흐를 떠나가 반고흐는 자신의 귀를 잘라 선물을 했다. 그렇지만 그런 선물을 누가 받으려 하겠는가. 그 여자친구는 그 선물을 고흐에게 되돌려보냈다. 내가 그 여자친구라면 고흐에 대해 비난하며 인간취급도 하지 않았을 것 같다. 그 선물을 받고 당황하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했을 거다. 하지만 반고흐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그건 정말 지극적인 희생적인 사랑이다. 자신의 신체 일부분을 잘라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해줄 만큼 반고흐는 그만큼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순정파였다.
그 뒤부터 반고흐는 사람들에게 ‘미친사람’ 이라며 손가락질을 받았다. 반고흐에게는 동생이 있었는데 그의 동생이 그림을 파는 가게를 열었다. 그의 동생은 사람들의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반고흐를 위로해주며, 꾸짖어주며, 칭찬해주며 하루하루를 살았다. 반고흐는 그 이후로도 계속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 동생에게 반고흐의 그림과 편지 한 통이 왔다. 편지에는 자기도 이제 세상을 떠나야겠다는 말이 써 있었고 고흐의 마지막이 된 그림은 왠지 쓸쓸해 보였다. 사람들은 그 그림을 보고는 외로운 그림을 그리고 자기도 이제 이세상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반고흐는 자살을 해서 세상을 떠난다.
그의 삶은 정말 애절하고도 비극적이었다. 그런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던 반고흐에게 나는 뭔가 모를 연민을 느꼈다. 그리고 그가 그렇게 불행하게 살 수 밖에 없었던 건 그가 처한 시대적 상황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내가 더 이해할 수 없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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