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삼국 통일과 김유신 장군 삼국 통일과 김유신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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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7-13

삼국 통일과 김유신 장군 삼국 통일과 김유신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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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통일과 김유신 장군

우리 나라는 반만년에 걸친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거치는 동안 우리 나라에는 숱한 나라들이 일어났다가 망하고 하며 흥망을 되풀이하여 왔다.
단군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고조선을 건국한 후, 백제, 고구려, 신라, 고려, 조선 등 여러 나라가 흥망 성쇠를 거듭했다.
이렇듯 여러 나라가 한반도를 차지하고 군림하기 위해 패권을 다투며 혈전을 되풀이해 왔던 것이다.
그리고 외적과도 수없이 싸워 온 것이다. 전쟁을 하자면 반드시 장군이 있고, 그 아래 군사들이 있는 법이다.
말에 올라탄 늠름한 장군이 수많은 군사들을 질타 호령하며 이 당의 산과 들을 무대로 하여 적군과 싸워 온 것이다.
따라서 백제, 고구려, 신라, 고려, 조선 등의 왕조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놓고 적과 싸운 장군이 수없이 많았다.
그러나 우리들의 가슴속에는 맥맥히 살아 있고 ‘이 사람이야말로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이다.’라고 할 만한 장군은 몇 사람되지 않는다.
그 몇 사람 안 되는 명장이란 신라의 김유신 장군, 고구려의 을지문덕 장군, 백제의 계백 장군, 고려의 강감찬 장군, 조선의 이순신 장군 같은 분들이라 하겠다.
당시 우리 겨레의 형세를 살펴보건대, 만주 지방과 한반도의 북쪽 지방에 걸쳐서는 고구려가 있었고, 영남 지방과 충북, 강원도 지방에는 신라가, 그리고 호남 지방과 충남, 경기도 지방은 백제가 차지하고 있었다.
다 같은 겨레이면서, 세 나라로 갈라져서 서로 공격하여 상대방 군사들을 죽이고, 땅과 성을 뺏고 빼앗기고 하는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수백 년 동안 게속 해 왔던 것이다.
이 때 신라에서는, ‘이래서는 안 되겠다. 어서 백제와 고구려를 쳐서 한 나라로 통일해야겠다.’ 는 생각이 끊임없이 일어나, 온 국민이 일치 단결하여 당나라의 군대와 더불어 백제를 무찌르고 고구려를 멸망시켜 삼국 통일이란 크나큰 일을 완수했던 것이다.
그러나 삼국 통일이라는 거대하고도 거룩한 일에 외세를 개입…(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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