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서포 김만중을 읽고 나서 서포 김만중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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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12

서포 김만중을 읽고 나서 서포 김만중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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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 김만중을 읽고 나서
저자 : 유경노
출판사 : 청한

오늘 나는 도서관에 들렀다. 웬지 맘에 드는 책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다. 책을 찾는데 김만중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우리 선생님이 말씀해주시던 구운몽이란 책을 지은 사람이잖아?` 라는 생각에 책을 꺼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김만중은 1637년 이조 제 16대 임금 때 둘째 아이로 태어났다. 김만중은 본관은 광산 김씨이다. 김만중이 태어나기 전 서기 1636년 12월 이조 14년에 청나라 태종이 군사 십 만 명을 이끌고 압록강을 건너 한성까지 쳐들어왔다. 나는 태종의 군대가 얄미웠다. 우리 나라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이렇게 우리 나라를 쳐들어오다니... 요즘 서해안에서 북한과 싸움이 있었다는데 정말 우리 나라는 왜 이렇게 당하고만 살까?
청나라 태종의 군대를 인조 임금님은 도저히 막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강화도로 피난을 갔다. 나는 청나라 태종의 군대가 정말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김만중에 대해서 끝까지 알고 말 것이다.
그리고 낮에 어머니께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김만중은 듣게 된다. 그리고 김만중은 굳게 맹세했다. 이러한 장면을 보니 내 마음속에서도 무엇인가가 꿈틀거리는 것만 같았다. 김만중은 꼭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 어머니의 지극한 정성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1665년 문과에 급제하여 지평 수창 등을 역임하고 암행어사로 활동한다. 그의 사상과 문학은 독특한 특징을 보인다. 주희의 논리를 비판하거나 불교적 용어를 거침없이 사용했다. 그때 당시는 불교를 별로 안 좋아했나 보다. 나는 계속 읽어보았다. 점점 읽어갈 수록 청나라 태정이 점점 싫었다. 맨 처음 나는 청나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정말 청나라나 김만중에 대해서 점점 관심이 가져지게 되고, 김만중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나는 소설의 가치의 인식을 창작했을 뿐만 아니라 대를 가져오게 하는 것이었다.
나는 청나라가 정말 싫었다. 하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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