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석가모니를 읽고나서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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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30

석가모니를 읽고나서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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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를 읽고...


부모님의 종교가 불교라 어렸을 때부터 절에 자주 나가므로해서 부처님에 대한 믿음도 높아지고 관심도 많았었는데 이렇게 석가모니의 일생을 담은 책을 읽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 처음에는 글도 쉽고 재미있어 책장도 술술 넘어 갔다. 석가모니는 아이가 없던 금술좋은 마야부인과 정반왕사이에서 아주 축복받으며 태어났는데 신기한 것은 석가가 태어날 때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방금 태어난 아기가 말이다. 석가를 낳고 이레만에 마야부인은 세상을 떠났고 정반왕은 슬픔에 잠겼지만 석가가 하루하루 크는 모습을 보는 것으로 즐거움을 느끼며 살았다.
전반왕은 아시다선인과 여러 점쟁이들이 예언하기를 석가는 전륜성왕이 되지않고 출가하여 부처가 될거라는 말이 머리에 떠나질 않아 석가가 출가할 생각을 하지 않도록 세심한 신경을 쓰고 석가를 야수다라와 맺어 결혼을 시켰다. 하지만 석가는 처음 성밖에 나갔다가 보았던 병자들과 배고파 스러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잊지 못하고 세월이 갈수록 여러 괴로움만 쌓여가 결국 출가를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임신을 한 상태인 아내 야수다라가 아이를 낳을 때까지만이라고 곁에 잊어달라하여 석가는 마지못해 그러기로 한다. 시간이 흘러 야수다라가 옥동자를 낳았다. 석가는 그아이를 보고 출가하는데 장애가 된다 생각하여 “라이훌라”라고 탄식하고 곧 아이의 이름을 라이훌라라고 지어버린다. 장애라는 뜻을 가진 이름을 아들에게 지엇다는 것이다. 아무리 출가를 하는데 장애가 된다지만 심하다는 생각이 들렀다. 그리고 몇일후 석가는 가족들 모르게 출가를 하게 되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스승에게 가르침도 배우고 힘든 수행을 이겨내 마침내 5년여만에 석가는 해탈을하고 붓다가 된 것이다.
아무리 높은 지위나 학식을 가진 사람들도 석가의 가르침을 듣고는 모두 감탄하고 늬우쳐 참다운 생각을 깨치게 되었다. 그리하여 점차 퍼져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 제자가 되었고, 불교가 확산되고 널리 알려졌다.
아무리 하찮은 생물이나 인간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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