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석가모니를 읽고나서 석가모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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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23

석가모니를 읽고나서 석가모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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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를 읽고...

나는 석가모니를 중학교에 올라와서 도덕책으로 접하게 되었다. 석가모니는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4대 성인이었다. 그전에는 여러 가지 위인이 있는 책에서 접해 보았다. 만화로 알기 쉽게 된 책에서는 석가모니의 인생이 짧게 나와있었다. 조금 더 두꺼운 책으로 읽으니까 석가모니가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는지 알 수 있었다.
마야 부인이 잠을 자다가 꿈을 꿨는데 마야 부인은 흰 코끼리가 마야 부인이 서 있는 둘레를 세바퀴를 돌고 마야 부인의 오른쪽 옆구리 속으로 들어가 버린 꿈을 꾸었다. 정반왕과 마야 부인은 꿈이 이상해서 도사들을 모아놓고 꿈을 얘기하였다. 그러자 도사들은 장차 옛적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두 번 다시 그처럼 훌륭한 인물이 태어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왕자를 낳을 징조라고 보았다. 그 도사들의 말이 맞았다. 열 달이 다된 어느 마야 부인이 고타마 싯다르타를 낳았다. 아시타 선인은 가비라 성에 와서 싯다르타는 부처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마음이 놓였지만 왕자가 부처가 되어 출가를 한다는 예언이 마음에 걸렸다. 가비라성의 대왕이 되어야 하는데 아시타 선인의 예언처럼 부처가 된다면 어떻게 할까하는 근심 때문이엇다. 가비라 성은 기쁨으로 들떠있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싯다르타가 태어난지 7일 후 마야 부인이 세상을 떠났다. 싯다르타가 너무 불쌍하였다. 엄마의 품에서 자라야 하는데 엄마가 없으니... 정반왕은 싯다르타가 너무 가엾어 슬퍼하다가 마야 부인의 동생인 마하바자바디가 싯다르타를 맡아 기르게 했다. 싯다르타는 이모의 품에서 자라게 된 것이다. 그래도 싯다르타에게는 이모인 마하바자바디가 싯다르타를 기른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었다. 엄마의 빈자리를 이모가 메워 주어서 말이다. 마하바자바디는 싯다르타를 친자식처럼 잘 보살펴 주었다. 마하바자바디가 정반왕의 새 왕비가 되어서 왕자와 공주를 낳았지만 싯다르타를 훨씬 더 끔찍이 여겼다. 싯다르타는 어릴적부터 매우 총명하였다.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알만큼이나 매우 똑똑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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