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을 읽고

독후감 > 위인전기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을 읽고.hwp   [size : 26 Kbyte]
  52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0-12-09

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세종대왕을 읽고
나는 한글을 만드셨다고 읽기 시간에 배운 조선시대의 4대 임금님이신
세종대왕을 읽었다.
세종대왕은 측우기와 해시계와 물시계를 발명하고 농사에 관한 책인 농사직설을 만들고 음악을 좋아하셨던 임금이다. 그래서 편경이라는 악기와 음악 책 아악을 만드셨다고 한다. 측우기는 빗물의 양을 재는 기구이고, 해시계와 물시계는 시간을 알아보는 기구이다. 나는 그렇게 많은 발명품을 만드신 것도 너무 훌륭하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우리 나라의 글인 한글을 만드신 게 제일 어려웠을 것 같다.
나는 세종대왕께서 훌륭한 발명품을 많이 만드셨다는 것도 배웠지만 세종대왕의 바른 마음과 착한 마음을 더 많이 배웠다. 세종대왕은 백성을 자기 몸처럼 아끼고 보살폈으며 불편함을 풀어 주고 기쁘게 해주신 분이라고 한다. 신하들도 자기 몸처럼 돌보셨다고 한다. 밤늦게 까지 공부를 하다가 잠든 학자를 본 세종대왕은 자기의 옷을 벗어서 잠든 학자에게 덮어 주었다는 이야기를 읽기 책에서도 읽었는데 나는 이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잠에서 깬 학자는 임금님의 옷을 보고 감동을 받아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또 이 소문이 온 학자들에게 퍼져서 학자들은 더 열심히 노력했고 한글이라는 우리 나라의 글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나도 이 학자들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그리고 나도 내 가족이 밤에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잠이 들면 나의 가장 큰 이불을 덮어 주겠다. 그런데 세종대왕의 겉옷을 덮고 자는 사람의 기분은 어떨까? 나는 기분이 너무 좋고 따뜻할 것 같다. 그리고 자기의 겉옷을 벗어 덮어 준 세종대왕의 기분은 또 어땠을까? 내 생각에 세종대왕의 마음도 기쁠 것 같다.
세종대왕은 미국의 에디슨 보다 발명도 많이 하고 슈바이처보다 백성들을 더 많이 치료해 주시고 모차르트보다 음악을 더 좋아하셨다. 다른 위인들도 훌륭하지만 나는 세종대왕처럼 많은 면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신 세종대왕이 가장 존경스럽고 본받고 …(생략)




위인전기세종대왕을읽고세종대왕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