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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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1

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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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은 어릴 때부터 영특하고 슬기로웠다. 또 아버지인 태종 임금은 세자인 양녕 대군이 임금의 자리에 오를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다. 그리하여 학문이 높고 성품이 어진 세종대왕이 조선의 제 4대 임금이 된 것이다.
세종 대왕은 임금의 자리에 오른뒤, 더욱 열심히 공부를 했다. 나라를 잘 다스리고 백성들을 편안하게 하려면, 임금이 앞장 서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세종대왕이 앞장 서서 공부를 하자, 신하들도 모두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라는 속담이 있다. 윗사람이 모범을 보여야 아랫사람이 잘 따른다는 뜻이다. 세종대왕은 이처럼 아랫사람의 모범이 되는 훌륭한 지도자였다.
임금의 자리에 오른 세종대왕은 나라를 잘 다스리려면 덕망이 있고 학문이 뛰어난 인재를 많이 길러 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인재들을 학사로 뽑아 집현전에서 마음껏 공부하게 했다. 그리고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신숙주에게 자신의 옷을 덮어줄 정도로 인재를 무척 아꼈다.
집현전 학사들을 세종대왕의 이러한 마음을 알고 더욱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리하여 훈민정음을 만드는 등 수많은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세종대왕은 재주가 뛰어난 사람에게는 신분에 관계없이 나라일을 맡겼다.
천한 노이였던 장영실이 측우기를 비롯한 훌륭한 과학 기구들을 만들어 낼수 있었던 것도 바로 세종대왕이 신분을 가리지 않고 인재를 아꼈기 때문이다.
세종대왕은 자나깨나 백성들의 어려움을 살폈다.
세종대왕이 남긴 수많은 업적들은 거의 모두 백성들을 위한 것이었다.
세종대왕은 <농사직설>, <삼강행실도>, <의방유취> 등 수많은 책들을 펴내고, 측우기를 비롯한 여러 가지 과학 기구들을 만들어 내게 했다. 모두 백성들이 더 나은 생활을 할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또 ‘삼복법’ 이라는 제도를 만들어 백성들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는 일이 없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노비를 함부로 다루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우리 나라를 못 살게 구는 왜구와 여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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