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세종대왕을 읽고나서 세종대왕의 전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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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03

세종대왕을 읽고나서 세종대왕의 전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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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전기를 읽고...
세종대왕은1397년 4월에 태어났다.세종대왕의 태몽은 어느 누구 보다도 멋있는거 같다.세종대왕의 태몽은 대충 이러하다. 어머니인 민씨가 꿈을 꾸는데황소가 머리에 태양을 이고 오는데 그 황소가 넘어지면서 태양을 떨어뜨렸다고 한다. 하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아이가 태양을 삼킨후 민씨의 품에 왔다고 한다.나는태양을 삼킨후,여기서 장차 큰인물이 될수 있었던 희망이 아니였을까?세종대왕의 어릴적의 이름은 ‘도’이다.‘도’는 그 집안의 셋째아들로 태어났다.
도는 위에 ‘제’라는 형이 있었다.이 ‘제’라는 왕자는 후에 양녕대군이라고 한다.이 양녕대군은 학문에 그다지 관심이 있지 않았고,새잡기,매부리기 이런 놀이들에 더 관심이 많았다.
양녕대군(제)는 그해에 세자로 책봉되었다.도는 열심히 학문공부를 했다.어떤 형들 보다도 그 학문수준이 뛰어났다.그 어린나이에 학문을 열심히 공부하였다니...나로선 힘든 일인거 같다.도는 천성이 학문을 좋아했던거 같다.도는 한권의 책을 100번씩 읽는 버릇이 있다고 한다.나도 책을 한 3번씩은 읽는 버릇이 있다.책을 되풀이 하면서 읽다보면 그 내용을 좀더 잘알수 있는거 같다.한번은 도가 아픈적이 있었다.하지만 도는 자기 옆에 책을 두었다.그 의사는 회복하는데 해롭다며 다 가지고 같다고한다.하지만 도는 요 밑에 책을 감춰두구 한권씩 읽었다고 한다,근데 생각해 보면 아프다고 해서 책을 읽는건 전혀 해가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어떤일에 집중을 하니 그 고통을 잊을수 있어 더 좋을거 같은데.
나는 책을 읽으며 세종대왕이 어릴 때 한말이 기억난다.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참맛을 알게된다”이렇듯 도가 책을 100번씩 읽은 까닭일 것이다.
책을 좋아하다 보니 역사에 관심을 두었다고 한다.공자가 역은 ‘춘추’는 그에게 많은 지식을 주었다고 한다.
1408년 도가 열두살일 때 “충녕군”이라는 봉작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그 동시에 심온의 딸과 혼인을 하였다고 한다.남편의 직업과 알맞게 그 아내를 “경숙 옹주”라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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