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슈바이처를 읽고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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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03

슈바이처를 읽고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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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를 읽고 ...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거나 봉사하는데 일생을 바친 사람들이 많다.
슈바이처도 이 사람들 중 한 사람으로써 아프리카 사람들을 치료하고 봉사하는데 일생을 바쳤던 분이시다. 처음에는 슈바이처가 무슨 일을 했는지 어떤 분인지 잘 몰랐지만 TV에서 좋은 책으로 선정되어 여러 가지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슈바이처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사랑하고 평등해야 된다고 생각했었다.
부잣집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마을 아이들과 똑같은 옷과 음식을 먹고 자랐으며 약한 동물을 잘 보살피고 모든 생물을 죽이면 안 된다는 마음을 언제나 갖고 생활하였다. 아프리카 사람들을 끝까지 보호하고 치료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결정적인 이유는 흑인의 석조상을 보며 불쌍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태어날 때부터 모진 운명에 모든 희망을 잃어버린 불행스러운 흑인의 모습. 슈바이처는 그래서 이 흑인들을 도와주기로 마음먹고 그 감정을 그대로 키워 결국은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런 생각을 계속 품고 있던 슈바이처는 어른이 된 뒤 석조상과의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하고 아프리카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의학을 공부해 의사시험에 합격하여 마침내 소원인 아프리카에 도착하였다.
흑인들은 슈바이처를 환영하였고, 병원을 운영할 수 있게 여러 가지로 적극 도와주었다.
나병에 걸린 사람도 슈바이처는 비참한 사람들의 불행과 슬픔과 고통을 몸 전체로 어루만져주고 위로하고 씻어 주었다.
하지만 그런 생활도 잠시 세계 제 1차 대전으로 인해 포로 수용소에 수감되어야 하는 시련을 겪게 되었다.
전쟁이 끝난 후 슈바이처는 11년 만에 다시 아프리카 원시림 속으로 들어가 아프리카 흑인을 돕는데 열중하였다. 큰 병원도 짓고 농원을 만들어 망고, 바나나, 파파야, 야자나무 등을 심어 아름답게 꾸며 환자들을 맞이하였다.
그것만으로 부족했던 슈바이처는 노벨 평화상에서 받은 상금을 나병 환자들의 병원을 짓는데 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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