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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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23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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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지은이 : 장수철
출판사 : 대일

`슈바이처` 내 책꽂이에 오랫동안 꽂혀있기만 하던 위인전이었다
선생님의 권유로 읽기 시작한 나는 그의 일생이 그저 너무도 성스러워 나의 미래를 다시 한번 계획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슈바이처라는 이름은 그의 명성으로 인해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으나 막상 읽고 나니 정말 존경심이 절로 우러나왔다
슈바이처는 1875년 1월14일 알사스 지방의 카이제를스베르크에서 태어났다. 교회 목사의 아들이라 또래의 아이들보다 여유 있는 환경 속에서 자랐다. 그러나 그에게는 그러한 상황이 불편했다. 아이들과는 다르게 입히고 먹였기 때문입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미안하고 그들과의 진정한 마음의 교류를 원했던 그는 부유한 환경에서도 다른 친구들과 같이 소박한 음식을 먹고 헤진 옷과 투박한 장갑을 끼고 다녔다 그의 부모님은 그런 아들을 보고 가슴 아파했지만 그는 이미 성인의 마음을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면서 그 어린 나이에 알베르트(슈바이처)는 막연하게나마 후일 불행한 사람들을 위해 일생을 바치리라 생각했습니다. 정말 어떻게 자기 일생을 사람들에게 바치려고 했을까? 생각이 된다. 나라면 굳이 비싼 좋은 물건과 맛있는 음식을 멀리하면서 까지 친구들과 가까이 지내려고 하지는 않았을 텐데 그러던 어느 날 알베르트(슈바이처)는 한 흑인 석상을 보게 됩니다. 깊은 시름에 잠긴 쓸쓸한 표정의 석상의 표정에서 그는 흑인들의 비참한 생활을 읽는다. 대홍수 가뭄 기근 산불에 시달리고 맹수 독사 온갖 무서운 병이 도사리고 또 그 고통을 구원 없이 참아야만 하는 그들의 인생말이다. 아프리카에 들어간 선교사의 글은 어린 그에게 잊혀지지 않았다. 한편 알베르트(슈바이처)는 소년 시절부터 음악가로 뛰어나 후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나, 대학에서는 신학과 철학을 연구하였다
대학에 입학하여 철학과 신학을 배우던 알베르트(슈바이처)는 어느 날, 아프리카 흑인들의 비참상을 쓴 유인물을 읽고, 그들을 위해 남은 생애를 바치기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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