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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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31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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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지은이 : 권오훈
출판사 : 문공사

내가 이책을 읽은 동기는 선생님께서 추천을 하셨고 내가 슈바이처에 대해서 잘 몰라서이다 독일계의 프랑스 의사, 사상가, 신학자, 음악가. 알자스의 카이제르스부르크에서 출생. 제1차 세계대전 후 알자스가 프랑스령이 되었으므로 프랑스 국적을 취득하였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졸업 후에는 목사와 대학강사로, 그리고 어려서 부터 천부적 재질을 보인 파이프오르간 연주가로 활약하였다. 그 사이에 여러 가지 등을 발표하였다. 아프리카의 흑인들이 의사가 없어 고통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모교 의학부의 청강생이 되어 의학을 공부한 후 1913년에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로 건너가 오고웨 강변의 랑바레네에 자력으로 병원을 개설하였다. 나는 정말 슈바이처는 어려운 사람들을 잘 도와줄 수 있고 정이 많은 분이었다는 걸 느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독일인이라 하여 포로의 몸으로 본국에 송환되고 그의 병원도 폐쇄되었으나 아프리카 생활의 회상의 출판을 계기로 그의 인간과 사업이 점차 세인의 주목을 끌기에 이르렀다. 이에 힘을 얻어 다시 랑바레네로 가서 병원을 재개하여 온갖 고난을 무릅쓰고 큰 병원을 이룩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유럽으로 돌아가지 않고 전도와 진료에 전념하였는데, 재차 아프리카로 건너갈 무렵부터 그는 `세계의 위인??`인도의 전사``원시림의 성자` 등으로 불려 세인의 존경을 받았다. 이때는 정말 힘들었을 텐데 세계의 위인과 인도의 전사 등을 냈다는 게 신기할 정도이다. 28년에는 괴테상을 수상하고, 51에 아카데미프랑세즈 회원이 되었으며, 52년에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는데, 그는 노벨상의 상금으로 나환자촌을 세웠다. 노벨상을 받아서 상금을 받았는데 자기한테 쓰는 게 아니라 남을 위해 희생한다는 것이 난 참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더 느꼈다. 60년에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가 독립하여 가봉 공화국이 되었으나 흑인들의 그에 대한 경외의 마음은 변함이 없어, 새로 창설된 적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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