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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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1-20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슈바이처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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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을 읽고 나서
저자 : 장수철
출판사 : 대일

??오! 필승코리아, 오! 필승코리아.??세계를 뒤흔들었던 함성은 멈췄지만 우리 국민들에게는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했고 자신감과 단결심을 갖게 해 주었다. 피땀 흘려 승리를 거둔 대한의 장한 선수들을 보며 나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고 선생님께서 늘 말씀하신 마음의 양식을 쌓기 위해 한 권의 책을 빼어들게 되었다.
알자스 지방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알베르트는 어느 아이들과 같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루는 친구인 게오르크와 힘 겨루기를 하는데 몸집도 크고 힘이 센 게오르크가 벌렁 넘어지면서 ??나도 너처럼 1주일에 두 번씩이나 저녁 식사 때 고기 스프만 먹어도 절대로 질 턱이 없어??라고 말했다. 그 일이 있은 후 마음 착한 알베르트는 고기는 물론 좋은 옷도 입지 않고 사치스럽게 살지 않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하루는 부모님과 함께 파티에 가는데 좋은 옷을 입지 않겠다고 하여 부모님께 따귀를 얻어맞기도 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싹트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참을성이 많고 무엇이든 스스로 생각하며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 달랐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공부는 잘하는 편은 못 되었으나 음악에 재능이 뛰어나 "바흐의 작품 속에 담겨 있는 생각이나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알베르트 슈바이처뿐이다." 할 정도였다. 좋은 가정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며 남부럽지 않게 살던 슈바이처는 스물 한 살이 되었을 때 자기가 행복한 생활을 하며 살게 된 것에 대한 은혜를 갚는 길은 불행한 사람을 돕는 길이라고 깨닫고 일생을 불우한 사람을 위해서 봉사하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나 같으면 행복한 가정에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갔을 것인데... 그의 남다른 훌륭한 생각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으며 그의 생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1904년, 아프리카의 콩고 지방의 비참한 흑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흑인들을 돕기 위해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1913년 의학박사가 되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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