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슈바이처를 읽고 슈바이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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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12

슈바이처를 읽고 슈바이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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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인들의 우상 슈바이처

슈바이처는 여러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었지만,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미개지인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의 질병을 고쳐 준 아주 훌륭한 분입니다.
슈바이처는 독일의 한 작은 마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서 집안 형편은 부유한 편이었습니다. 싸우는 것을 싫어했던 슈바이처지만 자기를 놀리는 친구는 꼭 이기고야 마는 승부욕이 있었던 반면, 생명을 존중할줄 알았습니다. 이렇듯 슈바이처는 착한 소년이었습니다.
철학박사와 신학교수가 된 슈바이처는 어느날, 안내 책자를 보았더니, ‘지금 아프리카에서는 수많은 질병이 발생한다.’ 는 내용을 본 뒤, ‘내가 가서 아프리카 사람들의 질병을 고쳐주겠다.’라는 큰 결심을 했지만, 이 결심을 들은 주위사람들은 모두 크게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슈바이처의 굳은 결심을 꺾지는 못해서 열심히 의학공부를 한 끝에 결국 아프리카로 떠났습니다. 슈바이처는 성심성의껏 환자를 돌보았지만, 환자는 줄지 않아서 약품이 바닥날 무렵, 세계 1차 대전이 일어나사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고, 슈바이처도 독일인이라는 이유로 프랑스군의 감시를 받았고 환자도 돌볼 수 없었습니다. 이 때, 슈바이처는 생명이 붙어있는 것은 절대로 죽이지 않겠다‘고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기나긴 1차 대전이 끝나고 다시 환자를 돌볼 수 있게 되자, 슈바이처는 물론, 읽는 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온 힘을 다해 환자들을 돌보기가 30년, 이번에는 세계 2차대전이 일어나서 독일군이 패하자 독일 사람들은 모두 포로가 되어 프랑스로 가야 했습니다. 슈바이처도 독일인이기 때문에 포로가 되어 포로 수용소가 있는 프랑스로 갔습니다. 포로 수용소에서 풀려나자, 슈바이처는 몸이 많이 약해져 있었기 때문에 쉬었지만, 그의 머릿속에는 ’하루빨리 아프리카로 돌아가서 환자들을 돌보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갔지만, 슈바이처는 많이 늙었습니다. 결국 슈바이처는 90세의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일생을 편안히 보낼 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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