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슈바이처를 읽고 슈바이처를 읽고1

독후감 > 위인전기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슈바이처를 읽고 슈바이처를 읽고1.doc   [size : 24 Kbyte]
  45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5-30

슈바이처를 읽고 슈바이처를 읽고1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슈바이처를 읽고…
저자 : 박홍근
출판사 : 꿈동산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1875년 1월 14일, 알사스 지방의 카이저스버그에서 태어났다. 알베르트의 아버지는 목사여서 그는 부족한 것이 없이 자랐다. 그는 또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스트라스부르 대학에 들어간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신학을 공부하였다.
그 무렵, 그는 서른 살이 될 때까지만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그 다음부터는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열심히 공부하여 천문학 박사, 신학 박사, 의학 박사가 되었다.
의사가 된 슈바이처는 결심했던 대로 아내 헬레비와 함께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 곳엣 흑인들을 보살피고 치료해 주던 슈바이처는 제 1차 세계 대전이 터지자 프랑스의 포로 수용소에서 갇히게 되었다. 전쟁이 끝나자, 슈바이처는 여러 곳을 다니며 음악회에 가 서 강연을 하여 기금을 모았다.
그 뒤, 다시 아프리카로 건너가 병원을 짓고 흑인들을 치료해 주었다. 그 공로로 슈바이처는 53세 때, 괴테상을 받았다.
그런데 유럽에서는 제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어갔다. 슈바이처는 그걸 보고는 `모든 생명은 존중되어야 할 가치가 있다`라고 외쳤다.
1952년 슈바이처는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슈바이처는 이 고귀한 봉사 정신에 감동 받은 사람들이 아프리카로 모여들었다. 그리하여 그의 사업은 더욱 알차게 이루어지고 많은 흑인들이 고통에서 벗어났다.
1965년 9월 14일, 슈바이처는 90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가 마지막 숨을 거두기 전, 그의 딸 레나는 아버지를 위해 피아노를 연주했다고 한다 그때 그 장면을 나는 왠지 슬픔보다는
아름다운 작별(?) 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슈파이처를 `아프리카의 성자`라고 불렀다. 그 만큼 그는 아프리카의 흑인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하였던 것이다. 여기까지가 슈바이쳐의 줄거리다
나는 이제 슈바이처가 살던 때와는 다르게 여러 가지 생활여건이나 과학이 그때에 비해 큰 변화의 세상…(생략)




위인전기슈바이처를읽고슈바이처를읽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