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슈베르트를 읽고 슈베르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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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19

슈베르트를 읽고 슈베르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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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를 읽고
프라츠 페터 슈베르트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서 1797년 1월 31일 빈의 교외
리히텐탈에서 태어났다. 교원 양성 학교를 나온 아버지 프란츠 테오도르는
리히텐탈의 초등학교 교장이었다. 아버지와 모라바의 직공 집안 출신인 어머니
마리아 엘리자베스 사이에서 난 열네 자녀 중 열세번째로 태어났다.
그는 7살때부터 음악을 좋아하던 아버지에게서 바이올린을 직접 배우는 한편,
리히텐탈 교회의 성가대 지휘자인 미하엘 홀처에게서 바이올린,오르간,성악등을
배웠다. 11세가 되던 1808년에는 황실 궁정 교회의 소년 성가대 원으로 뽑혔다.
그리고,이것이 계기가 되어 교회 합창단을 지도하던 쉬타트콘빅트 학교의 중학
과정에 입학하였다. 이때,슈베르트는 궁정 악장이던 저 유명한 살리에리에게서
음악을 배우는 행운도 얻었다. 1813년에는 슈베르트 나이 16세로 변성기가 되어 궁정 교회의 소년 성가대에 더 이상 머무를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학교도
10월에 그만두고 1814년에 아버지 학교로 가서 조교사 생활을 하였다.
교사의 일은 그의 적성에 맞지 않았고,하고 싶은 작곡에도 전념할수 없어 항상
불만스러웠다. 1816년에는 친구인 프란츠 폰 셔버의 권유에 따라 학교에 휴가원을
내고 쇼버의 어머니 집으로 거쳐를 옮겨 작곡에 전념하였다. 1817년 11월에는
다시 아버지에게 돌아가 교사직을 맡았다. 병역 면제에 필요한 교사생활 3년도
지났다. 슈베르트는 학교에 사직서를 내고,빈에 나가 음악을 하는 친구들과 어울
렸다. 이후부터 일정한 직업이 없이 빈곤한 가운데 남의 신세를 지며,평생 결혼
도 하지 못하고, 외롭고 쓸쓸하게 살아가는 신세가 된다.
슈베르트가 항상 빈털털이로 다닌 것은 작곡가였기 때문이 아니라, 운이 없었거나
자신의 능력에 문제가 있었다고 보아야 한다. 그는 베토벤처럼 대인관계가 노련하
지 못하였고, 음악도 서민적이어서 귀족이나 재력가들로부터 후원을 얻어내지
못하였다. 직장에 들어갈수 없었고, 당시에 가장 인기가 있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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