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시몬 볼리바르를 읽고서 쓴 독후감 시몬볼리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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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03

시몬 볼리바르를 읽고서 쓴 독후감 시몬볼리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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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볼리바르를 읽고서 쓰는 독후감

시몬 볼리바르는 오래전에도 한번 읽었던 책인데, 누구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한번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시몬 볼리바르는, 남아메리카의 여러 국가들을 스페인으로부터 해방시킨 위대한 장군으로, 1783년 베네수엘라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엄하고 독선적인 외삼촌 아래에서 자랐다.
외삼촌은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려하였지만 시몬은 끝까지 반항했다.
나라면 그 성격에 넌더리가 나서 고집을 꺾었겠지만 시몬은 굉장히 당돌한 것 같다.
어릴 때 이름이 높던 로드리게스 선생님과, 안드레스 베요에게서 교육을 받고, 14세에 사관학교에 입학하여 준위가 되었고, 16세 되던해에 견문을 넓히기 위해 스페인과 프랑스를 여행했다. 여행하면서 시몬은 사촌간인 마리아 떼레사와 자주 만나 정이 들고, 1802년 두 사람은 결혼을 하지만, 베네수엘라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마리아는 병으로 숨을 거둔다. 시몬은 마음이 아파 프랑스로 가서 방탕한 생활을 하던 중, 로드리게스 선생님을 만나서,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베네수엘라로 돌아가서 독립군에 가담하게 되었다.
시몬은 먼저 카라카스를 해방시켰지만, 계속 패하다가 베네수엘라의 대평원 지배자인 빠에스라는 자와 손을 잡고 차례로 콜롬비아, 파나마,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를 스페인의 지배로부터 해방시켰다. 그리고 그 공로로 대통령으로 추대되고, 흑인 노예들을 해방시켰다.
그는 미국같은 합중국을 원하였지만 볼리비아를 시작으로 모든 나라가 독립을 하였다.
시몬이 평생을 바쳐 해왔던 일이 물거품이 되어 정말 안타까웠다. 만약 시몬의 바램대로 되었다면 남아메리카에 미국같은 나라가 또 있었을 것이다.
그 중에는 베네수엘라 부통령인 빠에스도 있었다고 한다. 그는 시몬과 독립군을 이끌었던 자로 의리의 사나이로 통했지만 권력에 맛을 들이자 그렇게 변했다고 한다.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 까지 변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다.
1830년 그는 대통령 직을 자진 사임하고 카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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