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신사임당을 읽고 나서 신사임당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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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6

신사임당을 읽고 나서 신사임당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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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을 읽고 나서
저자 : 이헌숙
출판사 : 중앙

나는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본받으려고 하는 신사임당의 전기를 이 번 겨울방학을 통해 좀 더 진지한 태도로 읽어보는 기회를 가졌다. 우리 엄마도 신사임당처럼 나를 잘 교육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데, 나는 그런 우리 엄마를 항상 존경하고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신사임당의 어머니도 신사임당처럼 훌륭한 분이셨다고 한다. 중종 임금은 신사임당의 어머니에게 열녀문을 내렸다고 한다. 훌륭한 딸은 훌륭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나는 것 같다.
신사임당은 1504년 10월 29일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사임당은 어릴 때부터 시를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렸다. 어렸을 때 그린 그림에 벌과 나비가 날아들었고, 그림에 있는 메뚜기들을 닭들이 쪼아버릴 정도로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한다. 신사임당은 자신의 어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로부터 예절과 바느질, 글씨 등을 배웠다.
신사임당이 족자에 자신의 낙관을 찍기 위해 호를 만들 때, 나는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신사임당은 중국의 어느 임금들보다도 어진 정치를 베푼 임금으로 손꼽히는 문왕의 어머니인 태임을 본받고, 좋은 어머니가 되고 싶어서 `사임당`이라는 호를 직접 지은 것이다. 그리고 태임처럼 훌륭한 어머니가 되기 위해 늘 바르게 행동했다. 남을 업신여기지 않고, 항상 겸손하게 말하고 행동했다.
신사임당은 이원수와 결혼한 후 시댁에 온 첫 날, 남편인 이원수가 신사임당의 그림 솜씨를 자랑하고 싶어서 그림을 그려 보내라고 하였는데, 신사임당은 시댁에 온 첫날부터 시가 식구들 앞에서 지필묵을 늘어놓고 싶지 않아서 계집종에게 유기쟁반을 가져오도록 하고 거기에다 그림을 그려서 보냈다. 과연, 무슨 그림을 그렸을까? 난초, 포도, 나비, 벌 등 여러 가지가 있을텐데, 아마 평소에 가장 많이 그렸던 포도를 그려서 보내지 않았을까?
신사임당은 아들 율곡을 가르칠 때 올바르고 정의롭게 자라도록 하였다. 또 자녀들에게 매사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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