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신채호 신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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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22

신채호 신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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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신채호라는 사람은 정말 지독할 정도로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세수를 할 때도 일본 사람들에게 고개를 숙일 수 없다면서 옷을 다 적셔 가면서까지 뻣뻣이 서서 세수를 했다.
하지만 너무 성질이 급해서 중요한 일을 그르칠 것 같은 성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채호에 대해서 나는 호감이 가기도 했지만 약간 무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채호는 어렸을 때부터 불행을 당했다. 7살 때 아버지를 잃고 12살에는 형을 잃었다. 그런 불행에도 불구하고 신채호는 할아버지의 가르침으로 2년 만에 한자책을 줄줄이 외워서 신동이라는 말을 듣게 되고 배가 고프다 못해 아프게 되지만 꿋꿋이 이겨나간다.
열심히 공부한 결과 신채호는 성균관에 입학을 하게 된다. 그렇게 성균관에 입학해서도 우리나라를 독립 시켜야겠다는 마음으로 우리나라 역사를 전파하고 신문에 일본을 비방하는 글을 싣게 된다.
나는 그 점에 대해서 신채호의 애국정신에 혀를 내둘렀다.
신채호는 망명을 떠났는데 그 길에 평안북도 정주에 있는 학교에 잠시 머물렀는데 신채호가 단상에 올라서 말하기를 원했다. 신채호는 고개만 한번 끄덕였다. 그 점에서 신채호가 무슨 일이든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것이 정말 배울 만 했다. 요즘 사람들은 말만 그럴싸하게 하고 행동은 불성실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신채호를 본받아야 돌 것 같다.
신채호는 망명을 해서 고구려와 발해 역사를 밝혀냈다.
또 하나의 사건이 정말 신채호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해 주었다.
신채호는 잘 먹지 않아서 얼굴색이 좋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신채호는 고향친구를 만나 푸짐한 식사를 했다. 신채호는 식사가 끝나고 그 맛있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었는데 친구가 일본에서 온 희귀어라는 말에 당장 그 음식을 토했다.
정말 대나무처럼 곧대로 자라 선비 정신을 잘 보여 준 것 같다.
신채호는 또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할 때 반대를 해 망명에 오르게 하고 일본가 총칼을 들고 싸우자고 했다. 나는 거기에 대하 반대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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