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실학의 대학자 정약용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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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30

실학의 대학자 정약용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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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의 대 학자 정약용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 정약용이 주인공인 목민심서를 가금씩 봤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어 우선 정약용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어 위인전기를 읽어 보았다.
정약용은 아버지 정재원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천자문을 배우고 책을 무척 좋아해 책을 읽으며 그 속에 푹 빠져 해가 지는지 밤이 되는지 모를 정도로 집중력 있게 책을 읽었다. 정약용은 8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그 슬픔을 책으로 달랬다.
정약용은 평생을 책과 함께 하였다.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 남보다 더 깊고 넓은 생각을 하며 책을 지었다.
정약용의 일가 친척. 가족이 남인의 천주학을 믿는 자들로 서인들에게 미움을 받으며 서인들의 고자질로 귀양살이를 몇 번 해야 했다.
정약용은 귀양살이를 하면서 틈틈이 책을 썼다. 모두 18년 동안 귀양살이 하면서 쓴 책이 대표작 30권 이상이고 508권에 이른다. 어마어마하게 큰 방대한 양이다. 그 중에서도 ‘목민심서’는 백성을 편히 살게 하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기 위해서 정약용이 평생을 연구한 바를 남김 없이 쏟아 넣은 아주 훌륭한 책이다. 그러나 정약용의 학문은 그가 죽은 뒤 50년이 넘도록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 대목을 읽으며 너무 화가 났다. 하늘에 있는 정약용도 화가 났을 것이다. 평생을 바쳐 책을 쓰고, 또 쓴 책들이 500권이 넘는데 정약용이 죽은 뒤 50년이 넘도록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니 화가 치밀었다.
우리나라를 깔보던 일본도 정약용의 학문만은 매우 소중하게 여겨, 저희 나라 사람들도 읽어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백성을 올바르게 다스리는 도리를 설명한 ‘목민심서’ 와, 나라의 모든 제도에 관한 사실적인 예와 나쁜 점을 지적하고 그 개혁에 관한 정약용의 의견을 적은 ‘경세유포’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정약용의 생각은 사상은 적어도 100년은 앞선 생각이라 할 수 있었다 한다.
이런 정약용의 깊은 생각을 이해 못하고 천주교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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