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아인슈타인을 읽고 나서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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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11

아인슈타인을 읽고 나서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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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저자 : 제러미 번스틴
출판사 : 시공사

자유와 평화를 사랑한 과학자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내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다.
물리학의 거장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겠지만 난 이렇게 부르고 싶다.
자유를 사랑한 예술인...
아인슈타인의 매력은 단순함에 있다. 그리고 그의 과학적 본질은 그의 예술적 재능, 미적 감각에 있다. 물리와 바이올린.... 그게 아인슈타인이다.
천재성 때문에 명성을 얻고 또 세속적 영웅이 되는 것 그건 아인슈타인이 가장 경계했던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단다.
< 젊었을 때 내가 바라던 일이란, 또는 인생으로부터 기대하던 일이란 그저 어딘가 한 구석에 조용히 틀어박혀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일 없이 내일을 하는 것...>
아인슈타인은 1879년 3월 14일(좋은 날이다! 아마도 천재는 100년에 한번씩 태어나는 것 같다) 독일 남부 울름에서 한 유대인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생후 1년이 채 못되어 뮌헨으로 이사하여 유년기를 보냈다. 유년기의 아인슈타인은 부모가 걱정할 정도로 다른 아이에 비해 성장이 늦고 지혜도 뒤떨어지는 편이었다. 다만 5세 때 아버지가 보여준 나침반에 이상한 흥미를 가졌을 뿐이었다. 6세부터는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은 그의 평생을 통한 즐거움이 되었다. 그의 국민학교,중학교 생활은, 독일 특유의 권위주의적 규율과 틀에 무조건 집어 넣는 방식의 교육에 대한 반발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으며 성적도 좋지 않았다. 그러나 12살에 배운 유클리드기하학만은 그의 흥미를 크게 끌었다. 94년 다시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아인슈타인만을 남기고 일가는 이탈리아의 밀라노로 이주하였으며, 아인슈타인도 다음해 졸업을 눈 앞에 두고 김나지움을 중퇴하고 부모의 슬하로 돌아갔다. 95년 전기기사가 되기 위해 취리히의 스위스연방공과대학에 응시하였지만 실패하고 다음해 다시 도전하여 합격하였다. 그의 학교생활은, 정규수업에는 거의 출석하지 않고 친구의 노트에 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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