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안익태를 읽고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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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11

안익태를 읽고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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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안익태를 읽고

나는 조회 때와 회의 때, 애국가 작곡가는 누구지? 또 어떤 사람이지? 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안익태의 대해서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안익태 선생은 1906년 12월 5일 평양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인 안덕훈의 가족들은 다 애국자였다. 왜 안익태의 가족은 다 애국자인지 궁금했는데 이 책에 ‘ 안익태는 안창호, 안중근 등의 애국자를 배출해 낸 순흥 안씨이다.’ 하고 적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였다. 집 부근에 있는 교회에서 흘러나오는 찬송가는 익태에게 음악에 세계로 빠져들게 했다. 그때 도쿄에 유학간 형이 익태가 음악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자 바이올린, 첼로, 트럼펫을 선물하였다. 만약 익태의 형이 여러 악기를 선물하지 않았으면 안익태는 훌륭한 지휘자가 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때부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했다. 학교에서도 음악공부만 하였다. 중학생쯤 되었을 때 평양 숭실학원을 다녔었는데 그 학교의 원장선생님이 안익태 군이 음악을 좋아한다 하여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 뒤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주셨다. 일본어도 모르는 한국인이 첼로통하나만 들고 힘들고 어려운 나날을 보냈다. 고생 끝에 일본 중학교에 들어가 2달만에 일본과 고국 순회 공연을 하였다. 일본에서는 교토, 고후, 고치등을 돌아 다녔고 한국에서는 부산, 대구, 평양, 개성을 돌아 다녔다. 공연을 성곡적으로 마치고 자신감이 생긴 익태는 열심히 연습하였다. 그 성과로 도쿄 국립 음악 학교 교향악단에도 들어갔다. 익태의 첼로 실력이 갈수록 늘자 음악 학교 교수 한사람이 익태를 더 넓은 나라인 미국에서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미국에 간 익태는 먼저 한인 교회에 가서 많은 걸 느꼈다. 예배 시간에 교포들이 애국가를 부르는 것을 보아 마음을 들끓게 만들었다. 그런데 스콜틀랜드 곡조에 부르는 애국가를 들으며 다짐을 하였다. ‘ 꼭 우리 민요의 애국가를 만들리라고……’ 이틀 후 신시내티 음악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 신시내티로 갔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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