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안중근 의사 전기문을 읽고 안중근 의사 전기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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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2

안중근 의사 전기문을 읽고 안중근 의사 전기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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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전기문을 읽고....

우연히 학교에서 전기문을 읽고 독후감을 써 오라는 숙제를 내 주었다. 전기문은 어렸을 때 읽어 쉬울 것 같은 생각에 독후감을 쓰려고 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종류의 글과 시간이 오래되서 인지 잘 생각이 나지 않아 다시 한번 읽게 되었다. 처음엔 귀찮은 생각에 짜증이 났지만 다시 책을 읽어보니 너무 어려 미쳐 몰랐던 내용들이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운 분들의 전기를 읽을 때마다, 벅찬 감동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 그들이 겪은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다. 특히 그들이 일본인에 의해 억울하게 죽음을 당할 때에는 나도 모르게 주먹이 불끈 쥐어졌다.

안중근 의사에 대해서 내가 아는 것은 만주 하얼빈 역에서 민족의 원수인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사람이라는 것 정도였다. 그런데 나는 이번에 안중근 의사의 전기를 읽고, 그가 나라를 위해 얼마나 많은 애를 썼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집에서 키우던 사병들과 함께 금강산에 가서 일본군 수비대를 공격했으며, 학교를 세워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안창호 선생의 강연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아 독립 운동을 하기 위하여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났다. 이 때 안중근이 사랑하는 가족들과 눈물로 헤어지는 모습은 정말 가슴이 아팠다. 뿐만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가정까지 포기한 안중근의 행동에는 저절로 고개가 수그러졌다. 블라디보스크에서 독립 운동을 하던 안중근은 민족의 원수인 `이토히로부미`가 하얼빈에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를 죽이기로 마음먹었다.

하얼빈 역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이 도망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태극기를 꺼내어 만세를 부를 때에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감옥에 갇혀서도 전혀 굽힘 없이 당당하고 떳떳했던 안중근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깊은 감동을 느꼈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와 같은 사람이 있었기에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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