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안중근을 읽고나서 안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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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17

안중근을 읽고나서 안중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 ‘안중근’ 이 사람은 ‘우리나라가 주권을 빼앗겼을 때 우리나라를 구하기 위해 이토히로부미라는 일본의 위대한 사람을 죽였다.’ 라는 생각이 맨 처음에 또 올랐다. 하지만 이 ‘안중근’이라는 책을 한 장씩 읽어가면서 내가 몰랐던 것을 알수가 있었다.
내가 몰랐던 것을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면서 책을 읽어 나갔다.
안중근은 1879년 9월 2일날 황해도 해주읍에서 태어났다. 안중근이 태어난 날은 잔치집처럼 마을이 엄청 떠들썩했다. 왜냐하면 이 마을에서 존경받는 안 진사의 첫아이가 태어났기 때문이다. 안중근이 태어나기전에 그의 아버지는 호랑이가 자신의 집을 찾아와 쫓고 있는 것을 숨겨 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안 진사는 호랑이를 자신의 집을 숨겨주었다. 얼마 후. 일본 경들이 찾아와서 호랑이를 봤냐고 묻자 안 진사는 못 봤다고 했다. 일본 경들이 가고 나서 호랑이를 보려고 들어간 안진사는 호랑이가 없어진 것을 보고 엄청 놀랬다. 하지만 그것은 태몽이었던 것이다. 그의 어머니도 이상한 것을 발견하였다. 가슴과 배에서 북두칠성 모양의 점이 있고 아이를 가졌을 때 북두칠성을 치마로 봤는 꿈을 꿨다는 애기였다. 그래서 안 진사와 그의 부인은 아이 이름을 응칠이라고 지었다.
응칠은 자라고 자라서 산골주변으로 이사를 가서 그곳에서 씩씩하고 굳게 자라고 있었다.그렇게 건강하게 응칠은 자라고 있을 때 마을에서는 단옷날에 씨름대회와, 활소기 대회가 열린다고 하였다.사람들은 저마다 누가 이길껀지 내기를 하고 있었다. 드디어 단옷날이 되었다.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물론이거와 장사들과 포수들까지 청계동으로 모여들었다.참가자가 많아서 이틀동안 대회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그곳에서 응칠은 활쏘기 대회를 우승하였다. 나는 어린나이에 활쏘기를 우승한 안중근의사가 부러웠다. 응칠에게는 꼭 해보고 싶은 일이있었는데 그것은 총쏘기였다. 하인에게 부탁을하여 총을 구한 중근은 뒷산으로 가서 덩치가 엄청 큰 멧돼지를 잡았다. 나는 ‘독립을 위해 하늘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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