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안창호를 읽고나서 안창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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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06

안창호를 읽고나서 안창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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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를 읽고...

도덕 독후감도 어느덧 4개가 남았다. 석가모니, 공자는 집에 없고, 안창호하고 원효 중에 어떤 걸 읽을지 고민하다가 안창호를 선택하였다. 책의 첫장을 넘기니까 안창호가 나오신 경신(고등)학교 그림이 나왔는데 우리 아빠도 경신(고등)학교를 나오셨다. 저번에 아빠를 따라서 경신고등학교 동문회를 갔는데 교문을 지나 운동장으로 가는 길에 도산 안창호의 동상을 봤다. 그리고 그 옆에 돌에 무언가가 새겨져 있어서 봤더니 독립 운동을 하시다가 순국한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들을 기리는 글이 새겨져 있었다.
안창호는 어릴 때 아빠를 일찍 여의고 가난했지만 그것은 장애가 되지 않고 아주 해맑게 자랐다. 그리고 할아버지한테서 글을 배웠다. 그러다가 기초가 다져져 글방에 다니면서 글을 배웠다. 글방에서 필대은과 친하게 지내면서 새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듣으면서 신학문을 받기로 결심한다.
또 필대은의 덕택으로 국민들에게 계몽하는 연설을 하고 다녔다. 하지만 몇몇의 나쁜 음모로 인해서 독립협회가 파산되면서 고향으로 내려가 학교를 지어 아이들을 가르쳤다.
안창호은 국민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에 미국으로 떠났다. 그의 아내와 같이. 배멀미를 하면서 심한 고생을 했다. 마침내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 머물게 되었다. 인삼장수인 한국인 2명이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싸움을 말리고 집에 돌아와서 안창호는 그들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새벽 일찍 일어나 안창호는 빗자루로 거리를 쓸었다. 그러는 도중에 어제 싸웠던 두 사람이 와서 자기들도 청소를 하겠다고 하였다. 그 다음날 새벽 거기에 사는 교포 20명이 모두 나와 청소를 했다. 안창호는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커튼을 안달아서 야만인같이 보인다 하여 커튼을 달고 식물들도 놓았다. 그리고는 집주인에게 사무실 하나를 더 빌려 그 사무실에 ‘한인 친목회’를 설치 했다. 또 노동자 알선소를 만들어 귤농장에서 우리 교포들을 일하도록 하였다.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을 안심하고 믿을수 있게 한 사람이 도산 안창호 선생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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