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알렉산더를 읽고서 알렉산더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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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01

알렉산더를 읽고서 알렉산더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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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나는 세계를 통일하여 대제국을 건설했던 알렉산더 대왕의 전기를 읽고, 그의 지혜와 용맹성에 감탄을 하였다.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의 왕자로 태어났다.
그는 어릴 때부터 지혜롭고 용맹스러웠다고 한다. 그리고 알렉산더는 전쟁의 영웅인 오디세이의 전기를 읽고 자신의 꿈을 크게 키워 나갔다고 한다. 나도 알렉산더처럼 휼룡한 위인들의 전기를 많이 읽어서 나의 꿈을 크고 소중하게 키워 나가야 겠다.
나는 특히 알렉산더와 명마 보케팔루스의 만남이 인상적이었다. 먼저 사나운 말을 겁내지 않고 잘 다루었던 알렉산더의 용기가 감탄스러웠다. 그리고 알렉산더를 도와 세계의 정복을 가능케 했던 보케팔루스도 무척이나 기특하고 위대하게 느꺼졌다.
또 뒷날 보케팔루스를 잃은 알렉산더가 아주 슬퍼한 것을 보고 ‘사람과 짐승 사이에도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세계를 정복하고도 조금도 교만해지지 않은 알렉산더의 휼룡한 안품에 아주 큰 감명을 받았다. 그는 국민과 부하를 끔찍히게도
아끼었고, 가는 곳마다 알렉산더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환영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부하들에게 자신의 영토와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에게는 아직 커다란 재산이 하나 남아있다. 그것은 ‘희망’이라는 것이다.” 라고 말이다.
나는 그의 인품은 참으로 위대하다고 느꼈다.
포로를 절대로 죽이지 않았던 너그러움과 결코 비굴한 방법으로 승리를 훔치지 않았던 알렉산더에게서 나는 많은 점을 배웠다. 그는 비록 전쟁을 좋아했지만, 파괴가 아닌 건설에 힘썻고, 학문과 문화를 꽃피운 인물이였다.
나도 알렉산더의 휼룡한 인품을 본받아, 나라를 위해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날 까지 그가 휼룡한 지도자로 손꼽히는 것은, 그가 용기와 덕성을 함께 갖추었기
때문일 것이다. 힘으로만 모든 것을 다스리려 하고, 인간적인 포용력이 부족한 지도자는
그이 명성이 짧을 수밖에 없다. 알렉산더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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