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암행어사 박문수를 읽고 암행어사 박문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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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03

암행어사 박문수를 읽고 암행어사 박문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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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박문수를 읽고…
저자 : 김영일
출판사 ; 계림

박문수는 서기1691년에 경상북도 고령에서 아버지 박항한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조용히 글 공부에 전념하기 위해서 벼슬을 버리고 시골로 내려왔습니다. 저 같았으면 벼슬을 하였을 것입니다. 과거에 급제하기도 어렵고 나라에서 주는 녹봉을 받으면 먹고 살 수는 있기 때문입니다. 박문수의 집안형편은 누룽지도 없을 정도로 가난하였습니다. 박문수는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1696년 박문수가 여섯 살이 되던 해 박문수의 아버지는 박문수가 책 읽는 시늉을 하자 경사라며 서당에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예전에는 너무 이르게 서당을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을 것이지만, 요새는 유아 때부터 많이 배워서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박문수가 아홉 살이 되던 해, 박문수가 서당을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문수보고 들어오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쓰러지셨다고 말입니다. 박문수의 아버지는 박문수에게 크게 자랄 나무는 비바람을 이겨야 하는 법이라며 이까짓 일에 흔들리지 말고 글공부를 계속 하라고 하시며 돌아가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돌아가실 때의 아버지의 말씀이 박문수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거의 이런 간곡한 말씀이 인상깊어서 마음속에 오랫동안 남기 때문입니다. 저 같아도 아버지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면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였을 것입니다. 이렇듯 박문수는 아버지의 말씀을 잊지 않았고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박문수가 스물두살이 되자 월당 서당의 훈장님께서 병석에 누워 박문수에게 월당 서당을 맡아달라며 돌아가셨습니다. 박문수는 서당도 맡으면서 틈틈이 공부도 해서 과거시험을 보았으나 낙방하고, 두 번째도 낙방했으며, 마지막 세 번째에 장원급제하여 암행어사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대구에서 월담과 함께 고을부잣집의 돈을 훔친 후 월담과 하인을 죽인 안창선을 잡아 관아에 넘겨주었으며, 남의 아녀자를 빼앗고 아녀자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남편을 죽인 문경사또를 혼내주었습니다. 정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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