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암행어사 박문수를 읽고 암행어사 박문수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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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11

암행어사 박문수를 읽고 암행어사 박문수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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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박문수를 읽고 출판사: 능인

박문수는 어릴 때 바보 미련 곰탱이 였다고 사람들이 그랬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어사라는 높은 직책을 맡게 되었을까요? 박문수는 궁금하다고 벌집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토끼가 굴에 들어갔는데 반나절이나 그 구멍을 지키고 있기도 했다고 합니다.
박문수는 처음 서당에 들어가 6학년 문제를 거침없이 풀어내었다고 합니다. 박문수를
본서당 훈장님은 언젠가는 뛰어난 인물이 될거라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박문수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어린나이에 아버지를 잃은 박문수는 슬픔에 잠겨 며칠동안
이나 먹지도 않고 나가지도 않고 자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얼마나 슬펐으면 그랬을까
요.그러나 어머니에게 그일로 꾸중을 듣고나서는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 과거 시험에서는 어이없게 낙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3년을 열심히 공부해서 다시
과거 시험을 봤는데 어이없게 또 낙방이었습니다. 그리고 4년을 더 공부해서 장원급제
를 했습니다. 그리고 임금님께서 내리신 직책은 암행어사였습니다. 처음에는 뛰어난
지혜로 번개를 잡았답니다. 박문수는 사또에게 7일만에 잡아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7일만에 번개를 잡았답니다. 그 지혜가 놀라웠답니다. 그리고 악질 사또를 혼내줬다고
합니다. 사또의 친척이 영의정이었고 영의정의 친척이 임금님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최고의 빽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겠지요. 그래도 박문수는 이 사또를
혼내줬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문수의 삼촌이라고 거짓말을 한 오백정 이라는 놈을
너그럽게 용서해줬답니다. 그 오백정은 돈이 많았는데 양반들이 돈 때문에 하도 매질을
해대서 그랬다고 합니다. 이 양반이 때리면 저 양반이 때리고 돈주면 풀려나고 이런 인생
때문에 그랬다고 합니다. 그러나 박문수는 너그럽게 용서해줬다고 합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릴때는 모자라도 공부를 열심히 하면
언제나 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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