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암흑의 대륙에 일생을 바친 리빙스턴 암흑의 대륙에 일생을 바친 리빙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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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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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대륙에 일생을 바친 리빙스턴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아프리카에 첫발을 들여놓았을 무렵만 하여도, 아프리카 대륙은 해안 지방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륙 내부를 성공적으로 탐험한 사람도 없었고, 대륙 자체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전혀 몰랐다.
오직 상아와 황금과 흑인으로서 상징되던 이 미지의 대륙을 최초로 혼자서 탐험하여 기독교를 전파하고, ‘아프리카의 아버지’로 불린 사람이 리빙스턴이다.
리빙스턴은 1813년 영국의 스코틀랜드에서 신앙심이 깊은 가정에서 태어났다. 집안이 가난하여, 고작 10세 때부터 낮에는 방직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를 다니면서도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어렸을 때부터 가난한 환경에서 성장한 리빙스턴은, 이웃들의 불행한 모습을 충분히 알 수 있었고, 자라나면서 점점 이들에 대한 동정심이 싹트기 시작하였으며, 불행한 인류를 위하여 자신의 일생을 바칠 것을 결심하였다.
스무 살 되던 해, 독일 사람인 쿠츠라프가 쓴 중국의 기독교 전도에 관한 책을 읽고, 중국 전도를 결심하고 선교사 자격을 획득하여 중국으로 출발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1840년의 아편 전쟁으로 중국행이 불가능해진 리빙스턴은, 모파트 박사를 만나 아프리카 미개지 전도를 결정하였다.
그 당시에는 중국이나 아시아 지역에는 선교사들이 더러 파견되었으나, 아프리카의 미개지 전도는 리빙스턴이 처음이었다.
그리하여 그 해 12월, 한번 가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살아서 돌아오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아프리카를 향하여 숭고한 인류애의 등불을 들고 혼자서 출발하였다.
리빙스턴은 뛰어난 탐험가였다.
제 1차(1840 ~ 1856), 제 2차(1858 ~ 1863), 제 3차(1865 ~ 1873) 등 3차에 걸쳐 12만 8000km를 탐험, 조사하여 신비에 싸인 암흑의 대륙을 처음으로 외부의 문명 세계에 알렸다.
제 1차 탐험 때는 느가미 호수와 잠베지 강을 발견했고, 서해안의 루안다로 가는 길을 개척하였으며, 유명한 빅토리아 폭포를 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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