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앙리 뒤낭을 읽고 앙리 뒤낭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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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앙리 뒤낭을 읽고 앙리 뒤낭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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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뒤낭을 읽고

평화라는 말은 우리가 자주 쓴다. 지금은 평화의 시대라고 하는데 정말로 평화의 시대 일까? 종교전쟁, 우리나라 남북분단, 이런 일들이 아직도 벌여지고 있는데 평화라 할 수 있을까? 그러는 의미에서 나는 앙리 뒤낭라는 책을 읽기 시작하게 된 동기이다.
평화. 평화란 무엇인가? 지금은 여러 나라들이 전쟁을 삼가도록 합의를 보았기 때문에 전쟁은 거의 일어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100여년 전 까지 만해도 전쟁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인식되어 여러 나라에는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적십자사라는 모임에 의해서 전쟁의 참상을 널리 알렸고. 모든 국민들은 분노하여 그들에게 전쟁을 하지 않도록 하였다.
그렇다면 오랫동안 뿌리내리고 있었던 전쟁을 거의 없애다 시피 한 장본인. 적십자사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 창시자는 누구일까? 스위스에는 1년 내내 눈으로 덮인 1개의 산이 있습니다.
그 산의 이름은 한번쯤은 들어봄직한 이름인 알프스 산이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 이쯤 말하면 무릎을 탁 칠 것이다. 알프스. 이 산은 1년 내내 눈으로 덮인 산이다. 이 알프스 산이 잘 보이는 아담한 양로원이 하나가 있는데 그 이름은 `하이덴 양로원` 이다.
하이덴 양로원.
대개 노인들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이야기 꽃을 피우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런 무리에 끼지 않고, 알프스 산만 멍하니 쳐다보는 한 노인. 바로 이 노인이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는데 큰 공헌을 세운 국제 적십자사의 창시자 앙리 뒤낭이다.
1828년 5월 8일. 앙리 뒤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났다. 원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던 앙리는 부모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다. 자랄 때부터 앙리는 다른 아이들과
는 사뭇 달랐다.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게 무척 어른스러워 그를 본 사람들은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다섯 살이 되던 해 앙리는 그때면 보통의 아이들은 자기 선물만 기다리며 조르는등 엄마 아빠를 닥달할 때인데도 앙리는 생일 선물로 고아원의 불쌍한 아이에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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