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앙리 뒤낭을 읽고 앙리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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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13

앙리 뒤낭을 읽고 앙리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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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뒤낭
앙리 뒤낭은 어떤 책에서 국제 적십자사를 창설한 사람으로, 적십자사를 설립한 이유를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나는 앙리의 어린시절이 보통 가정에서 태어난 소년이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원래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앙리도 나이팅게일과 비슷한 경우인 것 같다.나이팅게일도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아픈 사람들을 간호하기 위해 전쟁터를 돌아다녔기 때문이다.
앙리는 신앙심 깊은 어머니와 가정교사 덕분에 조숙한 아이로 성장했다. 앙리는 어릴 때부터 고아원, 죄수들과 같은 불쌍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졌다.
앙리는 청년이 되어서 ‘폴 류랑엘 소테‘라는 회사에 들어가서 유능한 사원이라는 인정을 받고, 알제리 출장소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그 곳에서 원주민들이 백인들에게 착취당하며, 가난과 질병과 기아에 시달리고 있는 모습들을 보고 그런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곳에서 원주민들을 잘 살도록 하기 위해서 수로를 내려고 했지만 이룰 수 없었다.
앙리는 나폴레옹3세를 만나보려고 이탈리아로 갔지만, 그 곳에서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는 황제를 만나기 위해 북쪽으로 향하던 중 비참한 사망자, 부상자의 모습을 보았다. 그 곳은 전쟁 때문에 불구가 되고, 고아가 되고, 과부가 되고 죽어가는 사람들로 얼룩져 있었다. 그 대목에서는 나도 앙리의 생각과 같았다. 전쟁만 없었더라면 활기있게 일했을 젊은이들을 전쟁으로 짓밟는 다는 것이 정말 안타까웠다.
북이탈리아로 가면서 전쟁의 참상을 보고, 여러 사람들을 치료하였다. 나폴레옹 3세를 만났지만 부상병치료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 때문에 알제리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앙리는 집으로 돌아가서, 가난과 질병, 무지와 전쟁을 없애서 인류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 서는 일반시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전쟁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를 알리기 위해서 [솔페리노의 회상]이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은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이후 전 유럽을 돌아다니며 전쟁, 질병, 무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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