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애국지사 `안창호` 안창호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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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18

애국지사 `안창호` 안창호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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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를 읽고나서

안창호 선생. 아마 이분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려울 듯 하다. 해마다 우리는 광복절이 되면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존경함을 느낄 수 있었고, 도서관에는 그 분에 대한 책만 수백 가지는 될 정도로 안창호 선생님께선 널리 알려진 우리 대한의 애국 투사 중 한 분이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 나라가 35년간 일제의 압박과 설움을 받고 있을 때,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순국한 애국 지사들은 수 없이 많다. 그 중에서도 우리들은 도산 안창호를 잊을 수는 없다. 그는 일찍이 평안 남도 도롱도라는 조그만 섬에서 가난한 농부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 당시는 나라 안이 온통 어수선하던 때였다.
그는 서울에 올라와서 신학문을 배우고 깨달은 바 있어 기울어져 가는 나라의 운명을 바로 잡기 위하여 일평생을 바친 위대한 애국자였다. 자신의 몸보다 이 겨레를 더욱 걱정했고, 겨레의 영원한 보금자리인 한반도를 끔찍이도 사랑하였다. 말로는 우리들 모두 나라를 끔찍이 사랑한다고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안창호 선생처럼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걱정할 줄 아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서,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서 해 왔다. 이것은 목숨이 끊어질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옥중에서 심문하는 일본 검사에게 한 이 대답이 얼마나 떳떳하고 장합니까? 그는 나라 안에서는 신민회?청년 학우회를 조직하고, 대성 학교?태극 서관을 세워 인물을 길러 내고 민족 사상을 불어넣었다. 우리는 안창호 선생의 이런 점을 본받야 할 듯 싶다. 나라를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하는 그의 점을 높이 세우고 싶다.
그 ‘안창호’선생은 근대 한국의 뛰어난 선각자요, 위대한 혁명가요, 훌륭한 스승으로 우리 겨레의 영원한 등불이 되었다. 지금 또한 안창호 선생은 변함없이 우리들 마음의 등불이요, 겨레의 영원한 등불이다. 우리가 안창호 선생의 본받을 점을 본받고 몸으로 실천한다면 현재말고도 미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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