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어린이의 벗 소파 방정환 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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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9

어린이의 벗 소파 방정환 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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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벗 소파 방정환

국사시간에 손병희 선생님에 대해서 조사를 하다가 우연히 5월5일 ‘어린이 날’로 우리 모두들에게 잘 알려진 방정환 선생님이 손병희 선생님의 사위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인 어린이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업적과 생애는 이미 우리에게는 너무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 보다 모르고 있는 것이 더욱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방정환 선생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고 싶은 마음에 소파 방정환이란 책을 집어 들었다.
방정환 선생님은 암울하고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미래에 주인인 어린이들을 생각하고 어린이들을 위해 일생을 살았다.
일제의 핍박 속에서 고통받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 잡지도 만듥고 어린이 헌장도 만들어 그 때까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어른들에게 어린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그 전에는 아이들에게 함부로 대하고 인격체로서 대우하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방정환은 어린 아이들에게도 어른이나 젊은이처럼 알맞은 호칭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린이라고 높여 부르자고 계몽운동을 하였다.
소파 방정환이 ‘어린이’라는 잡지에서 “존대 받고 자란 어린이는 남을 존경할 줄 알고 멸시받고 자란 어린이는 남을 업신여길 줄 밖에 모릅니다.”라고 한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은 일깨워 주었다.
방정환은 도쿄 유학생들과 ‘색동회’를 조직하고 그 해 5월 1일을 첫 ‘어린이 날’로 정했다.
이처럼 어린이에게 관심을 기울인 소파 방정환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 나라 어린이들이 윤택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소파 방정환의 정신을 길이 빛내기 위하여 1957년에 ‘소파상’이 제정되었습니다.
해마다 ‘어린이 날’ 이 되면 우리들은 더욱 더 방정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된다.
소파 방정환은 영원히 우리 어린이들과 함께 기억될 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 바로 ‘어린이 날’ 이다.
‘어린이 날’이 되면 왠지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도 들고 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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