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에디슨을 읽고나서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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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3-22

에디슨을 읽고나서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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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천재 에디슨을 읽고...』

나는 발명왕 에디슨에 관한 책을 읽은 후, 모든 일을 너무 쉽고 호홀히 여기는 나의 태도를 위우치게 되었다.
평소에 공기의 고마움을 잊고 지내듯 에디슨의 고마움을 잊고 지내듯 에디슨의 고마움을 모스로 지낸 것이 부끄러웠다.
나는 전기를 발명하기까지 에디슨이 겪은 어려움도 모르고, 밤새도록 전기를 켜 놓고 자기가 일쑤였다. 내 방의 번기뿐 아니라 집 안 전체에 불을 밝혀야만 편안한 마음이 되는 나였다. 에디슨 전기를 일고 생각하니, 그 동안의 나의 생각이 깊지 못했음을 알았다. 백열전구는 1879년 미국의 T.A.에디슨에 의해 최초로 만들어졌으며, 에디슨과 영국의 스완에 의해 실용화되었다. 에디슨이 만든 것은 진공 속에서 탄화된 실을 유리구 내에 넣고 백금을 사용하여 바깥과 연결한 것이었다. 그 후 종이, 대나무 등을 탄화하여 필라멘트를 만들었으며 1894년 셀룰로오스를 사용하여 만든 탄소필라멘트 전구가 사용되게 되었다. 그러나 탄소필라멘트는 1,800 ℃의 온도에서 탄소가 기체로 증발하여 전구의 내면이 검게 되는 문제가 있었다. 1910년 미국의 D.쿨리지가 텅스텐을 가는 선으로 만드는데 성공하여 강한 텅스텐필라멘트를 만들어 냈다. 녹는점이 3,400℃인 텅스텐을 필라멘트로 사용한 결과 탄소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 증발하므로 온도를 높일 수 있고, 빛은 자연광에 가까워지고, 수명은 한층 더 길어졌다. 에디슨은 전기만 발명한 것이 아니었다. 전화기?전신기?타이프라이터?축음기? 영화 등 1,000여 가지가 넘는다 한다.
그러나 그 하나하나가 그냥 쉽게 발명된 것은 아니었다.
그는 어릴 때 ‘왜’ 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을 가졌다 한다.
‘불은 왜 붙는 걸까?’
‘별은 어째서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을까?’
‘무지개의 아름다운 빛깔은 왜 생기는 것일까?’ 등 나 같으면 그냥 스쳐 지나갈 문제에 대해거거도 의문을 품었다 한다.
결국 에디슨은 바보로 놀림을 당하다가 학교에서 쫓겨난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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