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에이브러햄 링컨을 읽고 링컨권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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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7-27

에이브러햄 링컨을 읽고 링컨권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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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링컨
저자 : 권오석 엮음
출판사 : 대일출판사
페이지수 : 230

링컨하면 생각나는 것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 그리고 노예해방이라는 뜻깊은 선언...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선 더 많은 것이 생각나게 되었다.
`평범한 농부의 아들, 높은 대통령 자리에 우뚝 서다` 라는 것..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학교도 재대로 다니지 못했던 링컨, 그런 그가 미국의 16대 대통령으로 선발된 것은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피땀을 흘리는 노력 그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정직한 마음씀씀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해 밤늦게 까지 책을 읽던 링컨. 그런 링컨의 책임감 또한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했다. 어느 날 링컨은 강에서 배를 타고 다른 사람의 짐을 날라주는 일을 하다가 자던 중 칼을 든 도둑과 맞서 싸우는 용기를 보여준다. 단순히 다른 사람들의 짐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다른 사람의 짐과 자신의 목숨을 바꾸려하다니... 정말 간도 크다. 하지만 그만큼의 용기와 책임감이 필요했기에 링컨은 다른 사람에게 대우를 받을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링컨은 어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직 어린 청년의 나이로 하나밖에 없는 누나마저 세상을 떠난다. 대통령으로써의 링컨이 있기까지 이런 시련을 나날이 하나씩 겪어 오던 링컨... 어쩌면 이런 시련이 있었기에 링컨 대통령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링컨 가족은 이사를 많이 갔는데 어느 날 이사 가던 중 링컨은 두 다리를 내 걸고 어머니께서 아끼시던 강아지를 구하게 된다. 정말 어찌 보면 어리석다고 할 정도로 사람과 짐승을 아끼는 사람이 링컨이다. 정말 내가 생각해도 어리석다는 생각이 든다. 나 같음 나 자신이 먼저이지 동물이나 다른 사람이 먼저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링컨은 잡화상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돈을 조금 더 받았다고 9킬로미터나 되는 길을 걸어서, 돈을 돌려주려고 갔다는 것이다. 이건 내 기준에서는 정직해도 그 정도가 지나치다고 느껴진다. 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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