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영특한 `퀴리부인` 퀴리부인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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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22

영특한 `퀴리부인` 퀴리부인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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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부인을 읽고나서

누구나 ‘퀴리부인’ 하면 위대한 인물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어려서부터 퀴리부인 마냐는 노래를 잘 부르기로 소문 난 신동이었다. 그녀는 노래 뿐만이 아니라 네 살밖에 안 되는 마냐는 어느새 알파벳 에이, 비, 시 까지 다 외어 버렸다. 정말 이 부분을 읽고 퀴리부인 마냐는 정말 영리한 것을 알고 나중에 크게 위대한 인물이 된 것이라 나는 생각하였다.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과학자 마리 퀴리는 여성으로서 남자보다도 더 훌륭한 일을 많이 한 분이다. 퀴리가 태어났을 때 폴란드는 러시아의 통치를 받고 있을 때였다. 퀴리는 그 어린 나이에, 어린 마음에도 나라를 우해 무엇인가 큰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힘이 약한 나라는 훌륭한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이 나와야 다른 나라에서 얕보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이다. 나는 정말 깜짝 놀랐다. 그 어린 나이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일까? 지금의 나도 이런 생각은 못하였는데 말이다.
어느새 훌쩍 커버린 퀴리는 폴란드에서 여학교를 마치고. 파리 소르본 대학에 입학하여 수석으로 졸업한다. 이때부터 퀴리의 연구 생활이 시작된다. 이 무렵, 이름이 널리 알려진 남편 피에르 퀴리를 만나 함께 연구를 한다. 그리하여 라듐을 발견하고 세계 과학에 크게 공헌한다. 그 덕분에 그녀 퀴리는 노벨 상을 두 번 타기도 하고, 여자로서는 처음으로 소르본 대학의 교수가 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한다.
같은 여자로서 퀴리부인이 너무 자랑스러워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만약에 내가 그녀 퀴리부인 이였더라면 다른 사람이 보아도 전혀 다른 사람과 다를 바가 없는 한 인간으로서 이 세상을 평범하게 살아갔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그럴 것이다.
그녀는 라듐을 발견하여 큰 돈을 벌 수 있었으나, 라듐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아니하고, 인류 공동의 것으로 만든 퀴리는, 과학의 뜻을 올바르게 실천한 위대한 학자였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이익을 추구하여서 라듐을 자기 것으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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