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왕계의 꽃 `왕건` 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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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05

왕계의 꽃 `왕건` 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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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건’을 읽고 나서

과연 중학교 교육을 마친 사람들 중에서 왕건을 모르는 이가 있을까?
왕건은 우리들의 역사 속에서 길이길이 내려온 위인들 중의 하나이다. 국사 시간에 왕건의 수많은 업적을 배우고 들은 나는 왕건의 대한 호기심이 또 일어났다.
그러다 우리집 책장을 살펴 보게 되었고, 나의 호기심 대상이었던 왕건의 이름이 당당하게 박혀있는 두꺼운 위인전을 한 권 발견하게 되었다. ‘우리집에 이 분의 관한 책이 있었나?’ 하고 생각하기도 무섭게 책의 첫장이 나와 마주했다.
우리의 조상들 가운데에는 빛나는 업적으로 후세에 그 이름을 길이 남긴 분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 중에 고려를 세운 왕건을 빼트릴 수가 없다.
후삼국을 통일하여 우리 겨레를 굳건하게 한 덩어리로 뭉치게 했던 고려 태조 왕건, 그분이야말로 우리가 길이 기억해야 할 만한 자랑스러운 조상 이자 위윈들 중의 한 분 이라 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후삼국 통일이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발전된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 아닐까! 각각 백제?고구려?신라로 뿔뿔이 흩어진 채 분단되어 있었다면 하나로 뭉쳐 발전하는 것은 커녕, 유치한 싸움과 전쟁으로 진절머리가 나있을 것이다.
일단 세 개로 분단된 좁디 좁은 땅덩어리란 발전되지 못한 후진국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왕건 덕분에 우리는 지금 이 풍요로운 삶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왕건이야말로 존경해야할 위인에 올라간 것이 당연할지도 모를일이다.
왕건이 테어날 무렵은, 신라는 이미 힘이 기울어져 가고 있었고, 후고구려와 후백제가 일어나 여기저기에서 날뛰어 나라 안이 온통 어수선 했을 때였다.
이러한 때에 송악(지금은 개성)에서 호족의 아들로 태어난 왕건은 어린 나이 때부터 타고난 슬기와 용맹으로 학문과 무예를 닦기에 힘써, 마침내 후삼국을 통일하는 대업을 이룩하였던 것이었다. 정말이지 위인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다른 아이들은 장난감에 연연해하고 있을 때 왕건은 학문과 무예를 닦았다.
고려 태조가 된 왕건은 한결같…(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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