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용맹스런 위인! 이순신을 읽고!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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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5

용맹스런 위인! 이순신을 읽고!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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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을 읽고!

나는 이순신에 대해서 대강은 알고 있었지만 책을 읽고 가장 중요한 것을 알았다.
모두 나라를 사랑한다. 부모님께 효도한다고 말로는 떠들지만 실상 전쟁이 나면 이순신 장군처럼 아무 말없이 행동으로 옮긴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 민족의 큰 고난인 임진왜란의 등불이 된 이순신 장군의 싸움 중에서도 내가 가장
감탄한 것은 명량 해전이다. 12척의 배로 수백척이 넘는 적선을 무찌르다니 대단하다.
이 싸움은 처음부터 승산도 없었는데 이순신 장군의 훌륭한 지휘로 적을 무찌를 수 있었다.
명랑 해전의 싸움을 승리로 이끄는 일은 이순신 장군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부하들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고 국민들의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해 주는 이순신 장군.
이런 이순신 장군에 대한 보답이 나라에선 너무 심했다.
직위를 2번이나 박탈시키고 백의 종군하다니...
만일 내가 이순신 장군이라면 화가 나서 나라에 항의를 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순신 장군은 아무 말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일하였다. 정말 크나큰 그릇이다.
나의 좁은 마음으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나라를 위해 자기의 일은 잊어버린 장군. 그런 이순신 장군이기에 부인
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었어도 나랏일을 앞세우고 고향으로 가지 않았으며 사사로운
감정에 휘말리지도 않았다.
이순신 장군처럼 정의로운 사람 곁에는 언제나 모함하는 무리가 있었다. 그들은 좁은
마음으로 시기. 질투하여 크나큰 공을 세운 이순신 장군을 헐뜯었지만 나는 그들의 말을
믿지 않으면서도 이순신 장군에게 벌을 준 나라의 처사가 더 원망스러웠다.
그런 속에서도 이순신 장군의 앞길을 열어주는 유성룡같은 이도 있었다.
이순신 장군은 유성룡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큰 일은 할 수 없었을 것이다.나는 이순신 장군에게 다
시금 경의를 표하면서 악독한 일본의 침략을 마음 속에 되새겨 보았다. 일본이 우리 나
라를 치려고 할 때 우리 나라가 좀 더 긴장하고 방위만 했더라도 이렇게 싸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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