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우리겨레의 영원한 등불 `도산 안창호` 도산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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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우리겨레의 영원한 등불 `도산 안창호` 도산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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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안창호
오래전부터 “안창호”라는 전기는 우리집에 있었다.
그리고 안창호 선생님에 대해서는 왠만큼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세히 읽어본적은 없었다. 근데 이번에 독후감 숙제를 통해서 읽게 되었다.
정말 대단하신 분이란걸 이제서야 깨달은 내가 정말 우습게 보였다.
우리 나라가 35년간 일제의 압박과 설움을 받고 있을 때,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순국한 애국지사들은 수없이 많다.
그중에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훌륭하신 분은 바로 “도산 안창호” 선생님이시다.
그는 일찍이 평안 남도 도롱도라는 조그만 섬에서 가난한 농부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 당시는 나라 안이 온통 어수선하던 때였다.
안창호 선생님은 서울에 올라와 신학문을 배우고 깨달은 바가 있어 기울어져 가는 나라의 운명을 바로잡기 위해 일평생을 바친 위대한 애국자이다.
정말 본받을만한 인물이다.
지금 이 시대에...2002년도라는 이 시대에 이만한 애국자가 있을까?
나라를 위해서 자신의 일평생을 바치는 그런 위대한 분...
바로 “도산 안창호”이다. 자신의 몸보다 이 겨레를 더욱 걱정했고, 겨레의 영원한 보금자리인 한반도를 끔찍이도 사랑했다.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서 해왔다. 이것은 목숨이 끊어질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이말은 옥중에서 심문하는 일본 검사에게 대답한 말이다.
그리고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다. 얼마나 대단하고 멋진말인가? 자신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그마음...
정말 떳떳하고 장한 일인것 같다.
도산 안창호는 나라 안에서는 신민회.청년 학우회를 조직하고, 대성 학교, 태극 서관을 세워 인물을 길러 내고 민족 사상을 불어넣었다.
나는 이런 대단한 애국자 “도산 안창호”를 정말 존경한다.
‘앞으로도 우리 나라에 이만한 애국자가 나올까?’라는 걱정과 함께 이 책을 덮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도산 안창호”는 근대 한국의 뛰어난 선각자요, 위대한 혁명가요, 훌륭한 스승으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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