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우리의 은인 `맥아더` 맥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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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21

우리의 은인 `맥아더` 맥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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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를 읽고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져 갈 뿐…….’
맥아더 장군이 워싱턴 국회 의사당 연단에 서서 했던 역설 중 한 대문이다.
그의 이 한 마디는 크게는 세계 역사에서 가장 이름난 연설 중의 하나가 되었고, 또 온 미국 국민의 마음 속에 길들이게 되었으며 작게는 내 마음 속의 파동을 일으켰다. 그는 말 그대로 ‘결코 죽지 않고 사라져 가는 노병’인 것이었다.
우리나라, 북한은 몰라도 남한은 오늘날 까지도 맥아더 장군을 영웅으로 인식하고 존경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그렇다, 그는 우리에게 영웅과도 같은 존재였던 것이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맥아더 장군의 이름만 들어도 쭈그렁 모자와 검은 안경에 멋진 파이프를 입에 물고 전투를 지휘하는 그런 모습을 떠올릴 것이다.
맥아더 장군은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부대를 따라다녔다. 거기서 그는 군인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자랐기 때문에 군인을 아주 좋아했다고 한다.
역시 환경의 영향은 정말이지 무시못할 것인 것 같다. 오죽하면 맹모삼천이란 말이 나왔을까! 공동묘지 옆에 자리 잡은 집에 사니 자식이 상여와 같은 섬뜩한 소리만 내더니 학교 옆에 있는 집에서 사니 공부를 했다고 하지 않는가!
꼭 사자성어를 통해서가 아니라 환경은 아이들이 자라고 성인이 된 후의 삶을 설계하고 준비하는 단계로서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하모 군인들과 함께 먹고 자며 생활한 맥아더 장군은 어떠했으랴. 아마도 그가 의젓하고 위엄있는 모습과 사람을 확 이끌 수 있는 리더쉽이 여기서 배운게 아닐까!
특히 멋진 복장을 하고 말을 탄 군인들을 보면 신이 나서 어쩔 줄을 몰라했다.
맥아더는 어서 성장해서 멋지고 훌륭한 군인이 되어 뽐내는 것이 꿈이었다.
이렇게 어릴 때부터 군인이 되고 싶었던 그는 나중에 군인 최고의 영예인 원수가 되어 많은 사람들은 존경을 한 몸에 받게 되었다. 정말이지 행복했을 것이다.
우리 나라가 북한 공산군의 무지막지한 침략으로 위기에 처해 있을 때 맥아더 원수는 가지 말라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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