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우장춘을 읽고 우장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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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28

우장춘을 읽고 우장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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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춘을 읽고

우장춘은 유명한 업적을 남긴 우리 나라의 과학자이다. 나는 이 때까지 아인슈타인과 같은 세계적인 과학자 이야기는 줄줄 외울 정도로 잘 알았지만, 우장춘과 같은 국내 과학자의 위인전기를 읽기는 처음이다.
우장춘은 어렸을 때 보육원에서 일본 아이들에게 구박을 당하며 지냈다. 나라면 그냥 일본 아이들의 놀림을 참지 못하고 나가버렸을 것 같다. 그러나 그 정도로 심한 구박을 받았지만 우장춘은 아무리 밟아도 살아가는 민들레꽃을 보면서 희망을 키워나갔다. 나는 평소에 민들레꽃을 많이 보아 왔지만 그런 생각을 가진 적이 없었다. 우장춘의 끈질긴 노력과 집념은 그 때의 민들레꽃에서 나온 것 같다.
그런 수모를 겪은 우장춘은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그 곳에서도 보육원 때처럼 일본 아이들은 장춘을 괴롭혔다. 그 때의 장춘은 힘도 세고 공부도 잘 했다. 나라면 일본 아이들이 놀릴 때마다 때렸을 것이지만, 우장춘은 주먹을 불끈 쥐며 아이들의 구박을 참아 냈다. 하지만 보육원 때와는 달리 따뜻하게 대해주는 친구 한 명과 격려해 주는 일본인 선생님 덕분에 잘 참아 냈다. 그런 사람들이 없었다면 우장춘은 견디지 못하고 아마 공부를 그만뒀을 것이고 지금의 겹꽃 피튜니아 등의 우장춘의 업적도 없었을 것이다.
우장춘의 어머니도 우장춘에게 격려의 말을 해 주었다. 장춘은 그 뒤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때마다 어머니의 말씀과 민들레꽃의 교훈을 생각하며 잘 이겨냈다. 우장춘이 그런 수많은 업적을 내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컸다. 그런 사람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장춘도 없었을 것이다.
대학을 졸업한 우장춘은 일본 여자 스나가와 결혼했다. 그 뒤 우장춘이 연구에 몰두할 수 있었던 건 아내의 덕분이었다. 그 뒤 우장춘은 겹꽃 피튜니아를 발명했다. 그 일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 때의 겹꽃 피튜니아 씨 1그램이 금 2.5그램 값과 같다고 하니 그 값어치가 얼마인지를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런 발명을 하고 또 나중에 유채 속 식물의 논문으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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