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원효대사를 읽고 원효대사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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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3-08

원효대사를 읽고 원효대사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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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사의 원래 이름은 설서당이었다. 서당은 부모가 없이 할아버지 양피공만이 있었다. 양피공은 부모없이 자라는 서당을 지극히 아끼고 글 공부와 무예를 열심히 가르쳤다. 그리고, 13세 때에는 야피공의 권유로 화랑도에 들어가게 되었다.
서당은 뛰어난 무예로 마을의 화랑으로 뽑히게 되었다. 서당은 백제가 우리 신라를 자꾸 괴롭히기 때문에 서당은 전쟁에 나가기로 하였다. 서당은 친구와 함께 김유신이 이끄는 군대와 같이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가 화살을 맞게 되었다. 서당은 친구를 빨리 기지로 데려왔으나 친구는 죽고 말았다. 서당은 친구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고 깊이 생각 속에 빠져 있었다.
그래서 서당은 대안스님의 제자가 되기로 하였다. 서당은 이 때부터 원효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원효는 황룡사에 들어가 무술과 글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고 황룡사에 있는 책들이란 책들은 모두 다 읽게 되었다. 원효는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 초개사라는 절을 지었다. 그 때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이 원효의 설법을 듣기 위해 몰려 들었다. 원효대사가 초개사에서 있다가 어느날 의상대사가 원효대사를 찾아왔다.
원효와 의상은 당나라로 유학을 가기로 하였다. 그런데, 당나라에 가는 중에 군사들이 당나라를 못 가게 하였다. 그 당시에는 전쟁중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몇 십 년이 지난 후에 다시 당나라로 떠났다. 당나라에 가는 도중에 소나기가 왔다. 그래서 의상대사와 원효대사는 어느 동굴 속에서 잠시 비를 피하고 거기에서 하룻밤을 묵고 갈 생각이었다. 그런데, 원효대사는 잠을 자다가 목이 말라서 주위에 물그릇이 있길래 그 물을 먹고 잤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어제 먹던 물이 해골에 담긴 물이었던 것이다.
`내가 모르고 마셨을 때는 꿀처럼 달콤했던 물이......해골에 있는 물인 것을 알았을 때는 구역질이 나다니......` 원효대사는 슬프거나 기쁘거나 모든 감정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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