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대한 정복자 나폴레옹 나폴레옹

독후감 > 위인전기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위대한 정복자 나폴레옹 나폴레옹.hwp   [size : 25 Kbyte]
  48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1-04-29

위대한 정복자 나폴레옹 나폴레옹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위대한 정복자 나폴레옹


우리형은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어떠한 이야기일지라도 형의 입을 통해 나오면 재미있는 것으로 변하게 되고 만다.
이러한 형으로부터 들은 많은 이야기 중에서, 나는 나폴레옹에 관한 것을 제일 재미있게 들었다. 그래서 나는 위인들의 이야기 중에서 나폴레옹의 전기를 제일 먼저 읽었다.
“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말은 없다. ”
지중해의 한 작은 섬 마을에서 훗날 프랑스의 황제가 되고, 나아가 전세계에 이름을 떨친 위대한 영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외침이다.
나폴레옹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또 외모도 보잘것 없었다. 그러나 매우 용맹스럽고 의지가 굳었다.
나폴레옹의 아버지는 우리형처럼 재미있는 이야기꾼이었다.
아버지가 들려 주신 영웅들의 이야기가 나중에 나폴레옹을 훌륭한 인물로 만들게 한 것이 아닐까?
가난한 그는 프랑스에서 무료로 공부시키는 사관 학교에 들어가 귀족 아이들로부터 촌뜨기라 놀림을 받았다. 그러나 이를 꿋꿋이 이겨 내고 열심히 노력했다. 나는 이 부분에서 게으른 자신이 무척 부끄러웠다.
나폴레옹의 이름에는 항상 영웅, 또는 황제라는 말이 따라 다닌다. 그것은 나폴레옹이 황제였고, 유럽을 지배했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보다 나폴레옹이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한 성실한 인간이기 때문이라고 믿는다.
나는 눈 덮인 험한 알프스 산맥을 군대를 이끌고 넘나든 나폴레옹의 불굴의 용기가 무척 부럽다.
나폴레옹은 가난했던 사관 학교 시절, 먹을 것을 살 돈을 아껴 책을 사 보고 역사 속의 위대한 인물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꿈을 키웠다고 한다.
또 그는 자기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는 장교들을 위험으로부터 구해 주기도 한 너그러운 마음의 소유자였다. 동료와 부하들을 언제나 사랑하고 보살펴 주는 따뜻한 마음씨와 인정을 지닌 나폴레옹, 그는 지금도 인류의 가슴 속에 한 시대를 엮어 간 영웅으로 깊이 새겨져 있다.
끊임없이 야망을 불태우던 나폴레옹은 유배지 세인트헬레나에서 세상을 떠났지만, 그는…(생략)




위인전기위대한정복자나폴레옹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