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 문익점의 전기를 읽고 문익점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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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0

위인 문익점의 전기를 읽고 문익점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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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위인 문 익점
제 목 : 나라 사랑으로 일생을 보낸 훌륭한 이.

이 땅에 목화씨를 가져다 준 문 익점의 전기를 읽으며, 나는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억울하게 귀양살이를 하면서도 백성들을 위해 목화씨를 가지고 온 그에 비해 조금한 일에도 투정을 부리곤 하는 내가 너무 어리석게 느껴졌다.
문 익점의 어렸을 적 얘기를 들어보면 공부를 열심히 한 어린 아이였다. 그리고 꾸준히 노력해서 어렵고 힘든 일을 반드시 이겨내고야 말았다.
한번은 많은 양의 눈이 내려서 다른 아이들은 꼼짝 달싹 못했던 날이 있었다. 학당에 다니는 아이들 중 가장 멀리 살고 있었던 익점은 이날도 어김없이 빠지지 않았다.
나는 내 자신이 끈기가 있다고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공부를 할 때 오래 집중을 못하고 자꾸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헤매는 문 익점처럼 나도 끈기와 의지가 굳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문 익점은 과거에 오른 뒤 원나라로 갔다. 그런데 어쩌다가 억울하게 죄를 쓰고 귀양살이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문 익점은 희망을 잃지 않고 날마다 공부를 하면서 열중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마침내 고려로 돌아올 때에는 위험을 무릅쓰고 붓 뚜껑에 목화씨 세 개를 가지고 왔다. 그가 목숨을 걸고 가져온 목화씨 방방곡곡에 퍼졌다. 여기에서 나는 민족과 백성을 사랑하는 문 익점의 사람됨에 큰 감동을 받았다. 사람들은 문 익점의 성과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지냈다. 지금까지도 유용하게 쓰고 있는 면섬유. 옷을 입으면서는 꼭 문 익점 선생을 생각하면서 감사를 해야 되겠다.
문 익점은 효심도 지극한 사람이었다. 그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산소를 지키고 있을 때, 포악한 왜구들이 마을로 쳐들어와 행패를 부려도 그는 아랑 곳 없이 산소를 지켜서 왜구들을 감동 시켰다.
어찌 됐건 훌륭하고 잘한 일은 배워야 한다.
문 익점의 위인전을 읽고 배울 점은 너무 나도 많다. 공부에 대한 열정과 시작한 일은 확실히 끝내는 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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