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 장영실을 읽고 나서 위인 장영실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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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5

위인 장영실을 읽고 나서 위인 장영실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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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장영실을 읽고 나서
저자 : 김경애
출판사 : 국민서관

내가 여태컷 즐겨 읽었던 책들을 떠올려보니 판타지나 무협지가 대부분이고 때때로 전쟁소설과 만화책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가끔은 위인전도 읽었다.그래서 나는 조선시대의 과학자 장영실의 위인전을 읽었던 기억을 되살려 이야기 해보고자한다. 왜 그많은 위인중에 장영실을 선택했냐면 나는 과학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과학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알고 또한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원하는지 알기 때문에 나한텐 장영실은 다른 위인보다 더 대단하게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장영실은 조선시대 사람으로 기생의 아들로 태어났다. 가장천한 노예의 신분으로 태어나 많은 수모와 멸시를 받았지만, 그에겐 과학적 재능이 있었다. 남달리 철을 잘 다루었고, 기계의 이치에 밝았다. 처음엔 경상도 동래현의 관아에서 노비로 일을 하였지만, 원래가 위인은 혼자서 위대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듯, 장영실은 조선시대의 왕 중 현재까지도 가장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는 세종대왕의 시대의 사람이었던 것이다. 실지로 세종대왕의 시대에는 우의정 황희를 비롯한 좌의정 맹사성 같은 훌륭한 정치가를 비롯해 국문학자에 이르기까지 위인이라 불릴만한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 세종대왕은 장영실의 능력을 인정했고, 시대에 필요한 인물이라 여겨 노비의 신분에서 해방시켜 주었던 것이다. 이런 인생의 한번 있을까 말까한 기회를 포착한 장영실은 궁중의 기술자로써 세종대왕의 지시를 받들어 많은 일을 하였다. 1433년 천문을 관측하는 혼천의를 만들고, 우리나라 최초의 물시계인 자격루를 비롯해 1442년 별의 움직임을 관측하는 간의를 완성하였다. 그밖에 해시계, 공중 시계인 앙부일구,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모두 쓸 수 있는 시계인 일성정시의, 자격루와 같은 물시계인 옥루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을 측정하는 기계를 만들어냈다. 그 중에서도 한국민의 자랑으로 기록할만한 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를 1441년에 만들어 내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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