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 장영실을 읽고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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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04

위인전 장영실을 읽고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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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위인전 ‘장영실’을 읽고..>

나는 수많은 위인전을 읽었지만 그 중에서 천하게 태어나 우리 나라 발전에 몸 받친 장영실의 위인전을 제일 감명 깊게 읽었다. 그래서 방학 숙제를 할겸 이렇게 위인전 장영실을 읽고나서 내 생각을 적어보게 되었다.
장영실은 어려서 아버지가 없는 천한 기생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래서 언제나 또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또래 아이들이 나무를 가지고 노는 칼싸움을 모습을 본 장영실은 자기가 진짜 칼을 만들 순 없을까란 생각을 하게 된다. 장영실은 칼을 만들기 시작했다. 장영실은 손재주가 뛰어나고 머리가 좋은 까닭에 어른 보다 더 잘 만드는 것 같았다. 이렇게 여러 장난감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여 주곤 하자 아이들도 장영실에게 관심을 보이더니 친해지게 되었다.
비록 장영실은 아버지는 없지만 그 때 만큼은 행복했을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장영실이 열 살이 되던 해에 장영실은 어미가 종이면 아들도 종이어야 한다는 옛날 법에 따라 관청으로 떠나게 된다. 장영실은 관청에 가서도 성실하여 여러 사람에게 귀여움을 받고 특히 고장난 물건을 고쳐 주어서 관청에 일부러 장영실을 찾아 올 만큼 소문이 자자했다.
그 후에도 장영실은 언제나 어머니를 생각 하였다.
그런 장영실에게도 드디어 기회가 왔다. 창고에 있는 녹슨 무기들을 자기가 고치겠다고 목숨까지 걸고 말하였다.
두 달 후 장영실은 밤 낮 없이 일한 덕에 그 많은 무기들을 다 고칠 수 있었다.
그 덕에 사또는 장영실과 어머니가 만날 수 있게 해 주었다. 그 후에도 장영실은 시들어 가는 벼들을 살린다는 큰 일 등 아주 많은 일을 해서 장영실은 1423년 세종대왕에게 상의원 별좌란 벼슬까지 받게된다.
궁궐로 들어간지 9년 만인 1432년 장영실은 이천과 함께 첫 발명품인 혼천의를 만들었다. 그 후 같은 해 8월 거 나은 혼천의를 또 만들었다. 1437년 장영실은 그림자로 시간을 알아보는 여러 가지 해시계를 만들었다. 그리고 5…(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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