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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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위인전기 `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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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을 읽고나서..
세종대왕은 1397년에 태어나셨습니다. 도읍을 개성에서 한양으로 돌아 올 때에 세종대왕은 9살이었습니다. 그때는 도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도는 기억력이 좋고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도는 12세에 충녕군 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심 온의 딸 심씨와 백년 가약을 맺었습니다.
충녕 대군은 태종의 셋째 아들이었습니다. 양녕 대군은 공부보다 활쏘기나 사냥을 더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태종은 왕세자를 충녕 대군으로 책봉하였습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는 양녕 대군은 충녕 대군을 위해 술을 마시고 놀기만 했습니다. 둘째 동생 효령 대군은 공연히 기뻐했습니다. 양녕 대군은 효령 대군에게 충녕을 왕세자에 책봉 시켜주자고 설득하여서 공부를 그만두고 원각사라는 절로 들어가서 주지가 되었습니다. 형들이 양보하여 충녕은 왕세자 자리에 올랐습니다.
태종은 신하들을 모두 모인 곳에서 충녕에게 옥새를 받으라고 했으나 충녕 대군은 쩔쩔맸습니다. 태종의 불호령에 충녕 대군은 어쩔 수 없이 옥새를 받았습니다. 잠시 후 내전으로 가서 태종에게 옥새를 거두어 달라고 간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태종의 마음을 돌릴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임금이 쓰는 양산을 왕세자에게 주고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왕세자도 이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세종이 새 임금으로 들어서자 나라가 평안해 졌습니다. 세종은 어질고 착하고 지혜롭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이든 가볍게 보지 않고 백성들에게 이로운가 해로운가를 생각했습니다. 1420년 3월 세종은 수문전과 보문각을 없애고 집현전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집현전 학자들에게는 언제나 특별히 대우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에 집현전에 갔습니다. 창문으로 희미한 불빛이 비쳤습니다. 세종은 내관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라고 하였습니다. 책을 읽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대전으로 돌아가서 그 선비가 잠이 들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거의 날이 밝으려고 할 때 선비가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세종은 그 제서야 잠자리에 들려하였습니다. 내관에게 겉옷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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