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나이팅게일을 읽고 나이팅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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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12

위인전기 나이팅게일을 읽고 나이팅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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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께서 사 주셔서 읽게 되었는데 아주 감명 깊었다. 또 나이팅게일이 어떤 인물이었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보람있었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어마와 언니의 활발한 성격을 닮지 않았으며, 라틴어와 프랑스어 같은 까다로운 과목도 우수한 성적은 보인 우등생이었다. 까다로운 과목을 아주 싫어하는 나는 매우 놀랐다. 누구든지 까다로운 것은 싫어할 텐데 공부에 대한 그녀의 열성이 대단했다는 것이 존경스럽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여행을 즐기는 부모 밑에서 자란 나이팅게일은 스위스의 제네바로 여행을 가서 가난과 고난, 용기와 결단력을 배우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건축, 그림, 음악 등을 폭넓게 배웠다. 나는 여행을 하면서 배우고 느낀다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았다.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고쳐나가는 그녀의 모습에 나는 저절로 부끄러워졌으며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1837년 2월 7일. 나이팅게일은 어떤 일이 있어도 신의 말에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며, 자신에게 몇 가지 뚜렷한 삶의 목적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누가 말하거나 설득하지 않았는데도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그녀가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나는 그녀의 생활 태도를 본받아가며 나의 생각을 펼쳐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1847년에 그녀는 자신의 생애에 중요한 역할을 한 시드니 하버트를 만났다. 나이팅게일은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나의 마음은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 생각으로 꽉 차있다. 그래서 다른 것은 볼 수가 없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자신만 생각하였지만 그녀는 진정으로 불쌍한 사람들을 위했다. 나는 한없는 존경심이 생겨 나를 생각해 보았다. 아마 내가 귀족이라면 나는 자신만을 생각하고, 몸치장을 하느라 바빴을 것 같다. 1884년, 스물네 살이 된 나이팅게일은 그 당시 영국 사회에서 천한 직업으로 알려져 있던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언니와 어머니는 심하게 반대했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또 사랑하는 리처드 밀네스의 청혼도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될까봐 거절했다. 나는 그녀의 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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