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전기 백범일지를 읽고 백범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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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15

위인전기 백범일지를 읽고 백범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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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를 읽고


나는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내가 예상 했던 것 보다 훨씬더 굵었기 때문이다. 무척 지루해 보이고 재미도 없어 보이는 책이었다. 하지만 막상 읽고 보니 재미있는 책이었다. 나는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이책이 좋았다. 나는 신문에서 좋은 글을 하나 발견 했다. "책은 주인공의 마음을 담은 글이다. 주인공이 기쁘면 기쁘고 슬프면 슬프다."라는 말이었다......
김구 선생님은 어릴 적 장난끼가 심해서 성한 숫가락도 부수어서 엿장수에게 엿과 바꾸어 먹었다는 대목에서 나는 위대한 사람도 어릴적의 모습은 우리와 닮았다는 안도가 되기도 했다.조금씩 자라면서 공부하는 것도 좋아하고 애국심의 청년으로 자라 17세가 되었을 때는 과거에 응시하였다가 관리를 사고 파는 부패한 사회에 울분하여 동학에 입교하게 되어 19세때는 동학의 선봉장이 되셨다.1907년 양산학교를 세웠고 보강학교의 교장이 되면서 구국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중국으로 망명하여 오직 가슴속에 조국의 독립을 위한 열정으로 가득 하시여 `이봉창 , 안창호, 윤봉길`등과 함께 임시정부를 만드시고 가족을 돌보실 겨를도 없어 셔서 부인은 병으로 돌아가셨고 정말 가슴 아픈 대목들이 많았다.백범은 감옥안에서도 내나라의 자존심을 생각하시여 오직당신의 고단함은 개의치 아니하시고 `저 놈은 이미 먹은 나라를 삼키기에 밤을 새거늘 나는 내 나라를 찾으려는 일로 몇 번이나 밤을 새웠던고 하고 스스로 돌아보니 부끄러움을 금할길 없고 나도 망국민의 근성을 가진 것이 아닌가 하니 눈물이 눈에 넘친다`는 대목에서 나는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김구선생님의 영전 앞에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또 김구선생님의 뒤에는 위대가 어머니가 계셨으니 그분은 백범이라는 겨레의 큰 스승을 만드신 우리나라의 위대한 또 한 분의 어머니시다. 선생님이 감옥에 계실 때 옥 바라지를 하시면서도 경기감사를 하는 것보다 감옥에 있음이 더 자랑스럽 다시며 용기와 위로를 주신 분이시다. 올해는 그런 김구선생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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